| 2015-09-25 03:17 | 조회: 1,014 |

인텔의 특기(!) 소켓 바꿈 신공이 시전되었습니다.
AMD와 엎치락 뒷치락 하던때가 그리워지는 요즘 입니다.
(길지 않았지만요.)
각설하고,
DDR4지원 + 1151소켓 인텔 스카이레이크가 등장한지 좀 되었습니다.
업옆글에는 애매한 구성이지만,
새로 시스템을 구성하시는 분들이라면
해당 플랫폼을 선택하지 말아야할 이유가 없지요.
그중에서 ASUS에서 출시한, GAMING라인업의
H170 PRO GAMING ATX 메인보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패키징
뜬금 없는 전함! 등장~
STCOM의 3년 무상보증 스티커가 친숙하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악세사리 살펴보기
SATA케이블 4개(ㄱ자 2개 / -자 2개)/
유저 메뉴얼/
드라이버DVD/
I/O패널/
ASUS스티커/
데이터케이블 라벨링용 스티커씰/
퀵메뉴얼(가이드) /
M.2 고정용 나사










외형 살펴보기





P/S 2와 HDMI,DP,DVI,D-SUB 꽉찬 APU출력부 구성입니다.



ALC1150과 헤드폰앰프 + 니치콘 오디오 캐피시터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외장 사운드를 사용하더라도,
이녀석은 보드의 튜닝에 상당한 역할!
쉴딩레이아웃과 함께 LED점등 기능이 있습니다.
(OS상의 소프트웨어 / UEFI상에서 모드 선택이 가능~ 온/오프/숨쉬기/흐르는 듯한 효과)












































































스카이레이크 지원 ASUS H170 PRO GAMING ATX메인보드에 대하여 살펴 보았습니다.
ASUS의 신기술/강화기술/ 편의요소 대거 적용
(DiGi+VRM / 각종손상대비 퓨즈 / 듀러블 캐피시터 / LAN GUARD / ETC !!)
&
R.O.G 시리즈를 은근 닮은 디자인/색상 컨셉
+
LED 일루미네이션을 통한 기본 LED튜닝
+
USB3.0 내부헤더 2개 적용
그외에도,
ASUS만의 장점과 디자인/매력이 충분한 제품입니다.
메인보드 품질의 상향편준화가 이뤄진 요즘이지만,
여전히 ASUS만의 어필요소들과
신뢰성이 남아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만큼,
ASUS의 끈임없는 투자와 특징있는 기술/요소들의 선(先)적용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 이 사용기는 World NO.1 ASUS와 STCOM(에스티컴) & 쿨엔조이 제공으로 작성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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