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9-23 23:59 | 조회: 3,489 |
새로운 출발의 시작이라고도 볼 수 있는 레이저 사의 신모델 Taipan 이 출시되었습니다.
참으로 간만에 보여주는 레이저 사의 하이엔드 양손잡이 전용 마우스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지만
현존 최고의 감도를 지닌 (8200dpi) 고스펙의 센서를 적용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타이판은 그 의미가 더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에 적용된 센서는 그간 레이저 사에어 보여줬던 마이너한 여러 버그들이 거의 사라졌다는 점도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 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앞으로 출시될 레이저 사의 또다른 무선 마우스 우로보로스 모델 역시
이와 동일한 센서를 적용한 제품이며,
그 때문에 우로보로스 모델이 더욱 긍정적으로 기다려 지는 것 같습니다. ^^
그럼 이제부터 새로운 센서로 새로운 세대를 시작한다는 의미를 지닌 타이판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타이판의 완성은 이러한 하드웨어적인 부분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부분으로써 완성이 되는 것이라 할 수 있겠다.
최근 레이저 사 제품부터 적용이 되고 있는 레이저 사 범용 소프트웨어 Synapse 2.0 이 바로 그것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단순히 타사에서 볼 수 있는 일반적인 시스템이 아니다.
방금 언급했듯이 레이저 사 제품을 모두 아우르는 범용 소프트웨어로써
이 드라이버 하나면 시냅스 2.0 이 적용된 레이저의 모든 제품은 알아서 인식, 지원 소프트웨어가 적용이 되게 된다.
예전부터 레이저 사에서 볼 수 있었던 X,Y 개별 감도 설정은 기본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감도는 총 5단계로 설정이 되며 이렇게 설정된 각각의 단계는 외부 감도 버튼으로 바로 불러 올 수 있다.
LED 설정 역시 이 소프트웨어에서 설정이 가능하다.
Synapse 2.0 의 발전을 단적으로 볼 수 있는 새로운 메뉴.
지금까지 레이저 사 마우스, 그리고 타 제조사의 마우스는 대부분 센서에 중점을 맞춰 패드를 선택해야 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 synapse 2.0 을 사용할 수 있다면 더 이상 마우스에 패드를 맞추지 않아도 된다.
바로 각각의 패드의 표면에 센서를 맞출 수 있게 된 것.
이번 Synapse 2.0 에서 바로 그 기능이 새로이 추가 되었다.
기본적으로 레이저 사 의 마우스 패드들이 설정이 되어 있으며 타사의 패드 역시 실시간 설정 메뉴를 통해
최적에 맞는 센서 세팅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어쩌면 이러한 소프트웨어 때문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그간 레이저사의 4G 센서에서 지적되어왔던 트래킹 & 리프팅 버그가 거의 없어졌다는 점에서
이번 Synapse 2.0 이 꽤 의미가 있다고 평가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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