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18 18:34 | 조회: 2,349 |
인터넷을 처음 접하면서 가보게 된
안양 일번가의 조흥은행 맞은편의 피방도 그랬고,
온라인게임(그때는 리니지열풍)을 해보겠단 일념으로
문을 두드렸지만 이때는 엄격한 회원제?였던지라 뉴비는 거들떠도 안보더이다
할인점에 근무하면서
퇴근하고 자주 찾던 홈+ 옆쪽으로 위치한 피방도 그랬고,
화단삼거리쪽에 있던
니모피방도 문을 닫았고,(여긴 쥔장님이 너무 안쓰러워서 몇번 버거셔틀을 한 적이..)
경기 시흥으로 이사를 하면서
찾게된 능곡동의 스위티.. 처음 발을 디뎠을때가 스타2를 해봤었는데 장장 5시간이나 몰두해서리..ㅋ
여기서 쥔장님의 끈질긴 권유로 와우를 접하게 됐습니다.
근데 작년쯤 저도 포도밭 일로 바쁘고해서 안가고 와우도 가끔씩 접속해서 얘기를 들었더니
고딩들 관리? 가 너무 안된다고,다른 일을 찾았다는 얘기..지금은 그건물의 피방자리는 텅텅 빈 상태.
요즘에 찾는 피방은
안양 성결대앞에 있는 피방임
여긴 닫을 기미는 전혀 안보이지만(워낙 성황이라..)
개인적으로는 주인도 안바뀌었으면 좋겠음..여 주변에 갈데가 없네요 ㅜ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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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피시방 늑대와 여우
어머니의약손조회 222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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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방에도 개인환풍기설치했으면ㅎ
파란홀조회 172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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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는 피시방은 결국엔 다 문을 닫던데?
HappyNewYear조회 2350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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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공함하지 않을까.....
슈우렉조회 2444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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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리니지 처음 나왔을때가 생각나네요
케인이되고파조회 272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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