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청소년한테 판매하는게 아니라

1. 고딩이 길에서 교복 입고 담배를 폈다

2. 그걸 본 자기가 정의로운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시민이 참치 못해서 법과 윤리를 위해 경찰에 신고했다

3. 경찰이 와서 건방진 고딩을 잡아갔다

4. 고딩은 벌벌벌 떨면서 판 곳을 불었다

5. 편의점 알바는 민증도 위조고 생긴 것도 비슷해서 몰랐다. 물론 담배는 어제 사복 입고 산거고.


처벌법이 있나요?? 걍 훈계하고 부모님 연락하고 끝??

또 편의점은 과태료를 무나요 안무나요?

근데 피게 분들은 전부 성인되서 아 나도 대학생이니 슬슬 담배 펴야지 ㅋ 하고 대학생 되고 한쪽 바지주머니에 꽃아놓고 창가로 담배피셨나여

저도 담배는 안피는데 술은 수학여행 때 첨 먹었던거 같아서 애들 술담배 하는거 보면 걍 그런가보다 하고 마는데

여기 분들은 정의감이 풀풀풀 넘쳐서 사회의 질서를 위해 고딩에게 법의 심판을 내려줘야한다는 마인드를 가진 것처럼 보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