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정도 되보이는 꼬맹이가 돈을 휙 던지길래

 

어른한테는 돈을 양손으로 줘야지!라고 말했더니

 

저희엄마가 그런거 하지말래요.

 

쿨럭...

 

난생 처음으로 할말을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