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손님들 다 아는데 자주오고 집근처니까 그냥 쌈질나면 피곤해지니까 참는거지 그거 지가 생각해봐도

조니 티날거 머하러 바보스럽게 돈을 더받냐 한명에 100원씩받는거 얼마 한지모르겠지만

그렇게 장사하다간 정떨어져서 손님들 안온다 손님가지고 등처먹으려고 하지말고 어떻게 하면

손님이 기분좋은 맘으로 즐겁게 하다가 갈지 생각을 해라

꼼수써서 장사하는 넘들 잘대는 거 한개도 못봤다

니들 하는짓 나중에 100배로 돌려받는다는거 생각해라... 장사는 사기로 하는게 아니다...

그리고 알바 시급도 등처먹지말고... 개나소나 다 서비스업종하려니까 정직한 인간도 덩달아 욕을 먹는거다

힘들어서그런다고? 그러니 장사가 안돼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