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운영하는 PC방  야간알바생이 안구해져서

저랑 친구랑 같이 야간에 일을 하는데

정말로 과간입니다.

야간 알바가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네요 정말 존경스럽네요

요즘 또 한창 대작게임들이 많이 나와서 밤만 되면 자리가 풀되는 경우가 많은데

새볔되면 정말로 혀를 내두를 정도로 어이없는 손님도 많네요

 

울동네 PC방이야기를 통하여  알바생들에게는 핸드폰 잘 간직하라고 일러 두었고

오전반이랑 오후반 알바생들은 먹튀 그런 손님이 없거든요 

 

야간되니까 정말로 과간이네요 ㅋㅋ

 

생각해보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저러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그러는거일테지만

 

왜 먹고 튀려고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간에 건장한 남자 2명이 있으면 어느정도는 먹튀가 없어져야 할 것 같은데 배째라식의 손님이 많아서

정말 어쩔때는 폭발하는 경우도 있네요 ㅋ

 

 

PC방 창업을 곧 생각중인데  야간에는 알바를 2명정도 써야할것 같네요

서로서로 쪽잠도 자게하고 한시간동안만이라도요

 

너무 세상이 험해지는거 같습니다.

 

 

야간알바하시는분들 화이팅~~~ 그리고 게임 하시는거 보다는 소설책이나 그런거 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요즘 무협지에 빠져서 헤어나질 못하네요 ㅋㅋㅋ

 

한권보는데 생각하면서 봐서 하루정도 걸리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