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이틀쉬고 돌아온다던 착한 우리알바를 찾습니다.

설날 돈 필요할까바 월급 까지 땡겨주고 커피샛트까지 줘놨드만, 양심의 가책은 있는지 커피샛트는 놔놓고 간 우리 pc방 알바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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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이 전하며, 문자며, 카톡이며 씹은거 다 이해하마, 음료수창고 열쇠는 놔놓고 가야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