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에서 컴퓨터 상야도 구리고 마우스 상태는 극악. 스타하다가 마우스가 획획 돌아감 ㅋㅋㅋ

 

   사람도 많이 없구  편해서 종종 이용하는데 한 8년 단골입니다

 

저번 경우는 자리 앉자마자 집에서 전화 와서 계산하러 카운터 갔더만 한 2분 경과 되었나

 

그렇케 단골인데도 사장님이 천원 다 받더라구요

 

정말 정나미가  ㅡ..ㅡ  지금은 다른 피시방 이용하지만 이 피시방 사장님 너무 하더라구요

 

서비스 정신이 없어요

 

아침에 갔서 게임 하는데 어느 40대 후반 50대 초반 아저씨랑  싸우더라구요

듣어 보니 아저씨가 열 몇시간 하셨나바요. 근데 자기 생각이랑 천원인간 500원인가 달랐던지

  피시방 사장님에게 물어 본건데 ㅋㅋㅋ  피시방 사장 피데 올리고 화 내더라구요

 

내게 피시방 사장이라면 일부러라도 깍아 줄텐데~~~

 

또 생각나면 에피소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