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건 둘째치고

25일과 2013년 1월 1일을 알바하면서 보내야할 생각하니

멘탈이 벌써부터 붕괴되기 시작하네요

평일야간하시는분들 어떻게 버티실려구요....?

전 너무 우울하네요..............................................................

놀수있는 여자도 있는데 하아 돈도 있는데 하아 ㅠㅠ

 

아 요즘 민짜애들 당당하게 들어오지 않나요?

어제 오늘 민증검사후 내쫓은 애들이 15명은 되네요

 

전 이만 설거지하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