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시방 안간 지 1년이 넘어간 유저로써..

 

피시방함은 세부류 아닌가?

 

싼 곳

 

비싼 곳

 

집이랑 가까운 곳

 

 

뭐 중첩되는 피시방도 있겠지.

 

근데 대부분 싼 곳가려하지않음? 깨끗한 환경과 완벽한 금연석을 원한다면 비싼 곳 가면 되고..

 

그게 아니라 적당히 싸면서 집이랑 가까운 곳을 찾으려면 발품팔면되고..

그리고 환경타협도 좀 봐야지.

 

그저 그냥 싼곳찾으면서 환경은 별다방수준을 찾으니..;;

 

그냥 한두시간 놀다가는 공간인데 적당히 타협보며 겜합시다.

 

아.. 신라호텔가보니 컴수준이 좋더이다. i7 35xx에 스스디 660ti

정 원하면 여기가보던가..여기가 완전 환경은 끝장판이던디.

 

 

 

개을러터진 사장도 짜증나지만 타협하지않고 타박만 하는 손님은 더 꼴불견임.

 

 

그리고 손님중에 매너없고 더러운 손님.. 틱장애손님 타박하는 사람들..

길다니다보면 더러운 넘 개많음. 특히 밤에 어디역 길거리가보면 더하지. 그럴때마다 신고라도 한번 해봤나?

 

키보드워리어는 여기에 잔뜩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