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희 겜방에

 

마담이 옵니다

 

 

레알 마담. 마담? ㅇ~ㅖ~ 쓰 마담

 

술집 마담...-_;

 

 

 

그쪽 종사자라 그런지 팁이 생활화 되신 분입니다.

 

돌려주려고하면 개정색하고 화냄

 

 

보통. 계산을

 

2천원나옴

 

만원주고 감

 

 

3천원나옴

 

만원주고 감

 

 

5천원나옴

 

만원주고 감

 

 

 

 

멘트도 그날 그날 달라짐~

 

저 잔돈받아가세요~ 는 이제 그냥 메아리..

 

 

됐어요~  // 괜찮아요~ // 담배값 하세요~// 드리는거에요~ 등등=ㅁ=

 

 

 

알바애들 자기타임에 이분 오시면 얼굴에 웃음이 한가득임....

 

 

 

=ㅁ=요즘 사장형과 대화를 나누다 이분에 대해 거론하게 됐는데

 

사장형왈:애들 그러다 마담한테 팔려가는거 아니냐?  밤길 조심하라 그래라 라는둥의 무시무시한 말을 남김

 

 

 

 

-_-하앍....

 

마담의 노예가 되는건가.....헑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