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3-04 14:16 | 조회: 3,111 |
ㅎㅎㅎ..
물론 최저임금 안지키는거 잘못된일입니다...불법이지요...
하지만....전 일을할때...시급에 연연하지는 않는편이네요...
뭐 아까도 글쓴것마냥...3500원이든 4천원이든 5천원이든간에...
그냥 자기가 만족하면 돼는검미다잉...
물론 3500원주면서 바닥 손가락으로 쓰윽 흝고서는..
청소가 쓰레기네 어쩌네하는 사장이라면 당장에 노동청으로 고고하는게 맞지만;;
생각해보세요...재떨이도 안갈아줘 손님이와도 인사도 제대로 안해..
카운터에 앉아서 스맛폰이나 만지작거리며..아프리카들어가서 방송이나 보고앉았고..
자리는 안치워져있고...이런알바들보면 증말....상종하고 싶지도 않더군요..
돈이라는건 따라오길 바라면 안돼고 돈이 따라오게 만들어야 함미다잉..
님하들이가 3500원 받는다고 3500원 어치의 일만 하면 개판돼는거고...
생각이 있다면 최저시급 논하기 이전에..근무태도 개선하고...
예를들자면 뭐...헤드셋이 잘 안돼는건 한쪽으로 빼둔다던가..
재떨이 제때제때 갈아주고 야간알바는 청소좀 간드러지게 해주고..
뭐 어떤피방들 가보면 소변기에 누런때가....흠흠...
사설로 하나 이야기 하자면..
얼마전 수원에있는 모 편의점에 담배를사러 새벽에 갔드랬죠
문이 잠겨있네? 어어? 30분경과 알바오고..
알고보니..지 여자친구 집 바래다 주고 왔더랩니다...
다음날 바로 점장님한티 이야기하고 짜르라했슴다잉...저런 님하들은 가게에 폐만 끼친다고..
점장님 한숨쉬시면서...요즘 제대로 일하는애 없다고..사람구하기 힘들다고..
최저시급 자꾸 목매시는분들....걍 회사들가세요~
현대를 가던 삼성을 가던 LG를 가던....
왜요 생산직은 힘들다구요?
그럼 노가다를 뗘봐요...
새벽에 못일어난다구요?
그럼 택배상하차는 어때요??
지옥의 알바라 그딴거 안한다구요?
........그래서 PC방 알바 택하신거 아닌가요? 돈은 적게받아도 일좀 편하게 하자는 취지로?
그런데 최저시급 운운하는게 웃긴거죠잉....기본 권리라구요??
기본권리도 기본적인 근무를 했을때 주어지는거죠...
그리고 최저시급 최저시급 불법 불법...
운운하시는데용.....법이라는게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임다잉..
징역이니 뭐니..지금 대한민국 교정시설이 포화상태라 그런건 가지도 몬해요..
임금체불과 최저시급위반은 엄연히 다릅니다잉 그리고 당사자간에 합의만있으면
벌금조차 나올일이 없어요 법이 그럽니다잉...
사장님들도 그래요.... 알바가 일좀 열심히 하고 그라면...
가끔 이라도 짱깨라도 한번씩 맥여줘봐요...태도가 불성실하니 어쩌니..
그런말만 하지마시공 알바 퇴근할대 같이 쇠주라도 한잔 사주시면서..
진실된 토크라도 함 해보세요..사람대사람인디 말이 안통하겄슴까..
1년동안 4580원짜리로 사느니...
1년 인정받아 시급 6~7천원 줘도 잡고싶은 알바가 되야하는디..
요즘은 그런사람이 없군요...우리때랑 너무 틀린것같네...
p.s 노동청 신고하면....급여지불각서 사장이 써야함다..근데 중요한건 ㅋㅋ
그걸 일시불로 안줘도 된단 검미다잉...대략 예를들면..15만원이 덜받았다..
그럼 그걸 한달에 천원씩해서...12년 5개월동안 갚아두 할말이 없다이겁니다..-_-;
긍께 신고보다는 대화로 타협하는게...;;
그냥 오늘 2탄 주절주절 이었슴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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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트롬포겔님이나 g로시작하는 그 어쨋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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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들 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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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몇시간..아니몇일? 시급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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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피방사장님들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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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보다가 리플들에 택배상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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