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자기만의 렙업 노하우를 찾아라. 여기에 나와있는 법사 빨리키우기 기사육성법등

그런글들은 참고만 하고 자신만의 방법을 선택하는게 제일 좋다. 

이런데의 육성법을 무시해란 말은 아니다. 그냥 참고만 해서 자신이 생각해서 제일좋은

현재렙이 해당되는 사냥터를 선택하는게 제일좋다고 생각된다. 

예로 필자도 리니지를 못했었다고 할수있다. 근데 이리저리 생각하면서 나만의 초반노하우를

터득해서 느릴수도 있지만 3일째 아침에 30은 찍게 되었다. 

그리고 초반에 꼭 사놔야 하는 아이템들이 있다. 오벨같은것 말이다. 그리고 약간 시간이

지나고 나선 고줌을 사두는게 좋다.<법사,다엘> 법사는 초반에 법서값이 비싸다고 해서

안사지 말고 약간 비싸다고 생각되어도 바로 사두는게 좋다. 하루자면 올라간다.

그리고 법사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팁

<우선 기사를 한다. 기사를 한 3일정도 그냥 돈만번다고 생각하고 겜을 한다.

그리고 4셋을 맞추고 6사활을 산다. (3일 돈잘벌리는곳에서 쭉 놀았으면 돈좀 모았을것이다

라롭 사는게 좋다.)섬던이나 본던1층에서 계속 논다. 한 16까지 키우다 보면 지겨워 지기

시작하는데 이때 섬던2층 해골방에서 파볼로 갈기고 놀면 무척이나 재밌고 경치도 꽤오른다.

물론 수지에 라롭일경우에 말이다. 한 24정도? 지겨우면 22정도쯤에서 용계로 가서

활땡기구 논다. 용계에서 놀때의 한가지 팁을 가르쳐 주자면 이곳저곳 돌아다니지 말고

자기 구역이라 생각되는곳을 경계를 마음속으로 긋고 그쪽만 왔다 갔다 하면서 몹을 잡는게

훨씬 좋은듯 하다. <필자의 경우 이렇게 해서 5일정도? 하루에 8시간자고 할것다하면서

40을 찍었다.> 40찍고 바로 혈을 가입한다. 아 중간에 빠진게 있는데 3일 노가다 해서

6사활 4셋(라롭+수지)사고 남은돈+렙업하면서 번돈으로 이뮨꼭사길 바란다.

초반에 180에 살수 있는게 점점시간이 가서 500정도까지 오른다. 한 섭열리고 4-5일정도될쯤엔

200대후반정도에 구입할수 있을것이다. 빨리 구입하는게 좋다. 

혈가입하고 30층대 팀플을 간다. 다엘을 추천한다. 다엘이랑 팀플할때 법사가 편하다.

그리고 윗층으로 가길바란다. 37층이상에서 주문서가 쫌나오지 밑에서는 잘 안나온다.

그리고 돈벌이는 강촐+변줌이 꽤 모인다. 그리고 부수적으로 주문서 근데 내가 할때가

논피케7차때 였는데 지금 주문서가 잘안나온다고 해서 잘은 모르겠다. 

이렇게 쭉 하다보면 고롭도 사고 할것이다. 아템맞추는 팁을 말하자면 법사 템 필요없다.

그냥 4셋에 30층대다니면서 번돈으로 고롭사고 여유가 있으면 메르같은걸 사는게 좋다고

생각된다. 아니면 어벤같은걸 사서 장사를 해도 좋은판단이라고 생각된다. 

30층대 팀플을 하다보면 47까지 올릴수 있다. 그쯤되면 한달정도 되는시점인데 이때

변신이벤을 한다. 이때 48찍을수 있다.

요령은 바포로 변신해서 51층에서의 턴사냥~ 47때 48까지 딱 2일걸렸다. 

물론 한번도 안죽었다. 근데 별로 돈은 안벌린다.<확대스킨 안쓰면 진짜 힘들다...나왔는데도

못먹고 갈때가 수없이 많다. 주수입원은 강촐+61층주문서+멸마>필자는 51층에서 꽤놀았는데

한개도 못먹었다. 멸마..... 이때 지겨워서 48에서 51층에서 안놀았는데 50까지 바라보는

법사분들은 쭉 놀면 이벤 끝날때까지 49까진 찍을것 같다. 

그리고 스탯은 처음에 말했어야 했는데 우선 위즈 인트 18찍고 나머지 스탯은

콘 16아니면 카리 12일건데 선택은 하는분들의 마음이다.

근데 필자의 경우 콘 16을했었다. 그래서 딱40층 팀플시 저격다굴에도 버티는 등

콘의 혜택을 꽤 보았다. 하지만 테이밍몹 3마리 끌구 다니는 분들이 너무나 부럽더라..

<필자의 경우 초반에 그런데로 꽤 강한법사쪽에 속했다고 스스로 생각한다. 왜냐면..

다른혈이나 우리혈을 보더라고 고롭을 낀사람이 극소수에 이뮨배운사람도 별로 없었었다.

근데 한달거의 막바지에 진짜 지겹더라.. 그래서 겜을 많이 안했는데 점점 그저그런법사로

되더라..... 하고싶은 말은 리니지는 시간투자한만큼 강해진다. 강해지고 싶으신분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해보길 바란다. 

                                                      
ps.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신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