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라이어는 법사계열이면서도 로브, 경갑옷, 중갑옷의 마스터리를 모두 가지고 있으며
무기에 관해서도 크게 제약이 없는 편이다.
이로 인해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보여주고는 한다.
각 스타일 마다 장단점이 있지만 이중에 어느정도 실험과 경험을 통해
효과를 인증 받은 워크라이어의 PVP 방법을 알려 주려고 한다.
우선 설명에 앞서 각 직업의 레벨 기준은 75레벨로 생각하고 설명하도록 하겠다.
PVP시 기본적인 장비세팅기본적은 문신은 wit +4 문신을 하도록 하며, 취향에 따라 로브나 경갑옷을 입도록 한다.
무기의 선택은 장검을 주로 사용하도록 하고 보조무기로 둔기를 하나 휴대하고 다니도록 하자.
무기에 부여하는 옵션으로는 헬스 옵션과 포커스 옵션 그리고 멘탈옵션이며
각 옵션의 사용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사용 된다.
워크라이어의 기본적인 PVP요령워크라이어는 모든 캐릭터의 80%정도의 능력치를 소유하고 있다고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다양한 스킬과 능력들을 보여준다.
하지만 PVP시에 많이 사용되는 것은 주로 스틸에센스 이며
격투장에서 슬립을 걸어 놓은 후 베넘이나 프리징플레임을 사용하면
필드와 다르게 슬립이 풀려버린다는 것은 상기하도록 하자.
각 직업별 공략법
워크라이어 VS 활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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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게 이길 수 있는 클래스로서 활계열과의 PVP는 99%이상이 오크라이어의 승리가 된다. 바로 롱샷을 배운 활계열의 사정거리와 스틸에센스의 사정거리가 같기 때문인데 내가 스틸 에센스를 사용하지 못한다고 한다면 적도 공격을 못하는 이유로 결국 서로 멀리 떨어져 원거리 공격을 하는 양상을 띄게 된다.
하지만 오크라이어의 스킬인 스틸에센스는 적의 HP를 감소시키며 자신의 HP를 회복시키기 때문에 800데미지를 주고 400만큼 회복을 한다고 하더라고 1200데미지 이상의 효과를 불러온다.
이로인해 스틸에센스의 난사로만으로도 가볍게 이길 수 있는 클래스가 실버레인져나 팬텀레인져 같은 활계열 클레스이다. 또한 슬립 이후에 이어지는 오라싱크의 발동은 활계열들의 엠피를 소모시킴으로 화살을 못 쏘게 만들기도 한다.
주의 할점은 스턴샷 정도로 들 수 있는데 오크의 기본적은 패시브 스킬인 터프니스의 영향으로 스턴의 확률이 줄어들며, 스턴샷 한방으로는 워크라이어를 죽일 수 없기 때문에 결국 뒤이은 스틸에센스로 인한 HP회복으로 우위를 점할 수 있기 때문에 워크라이어의 승리로 대부분 돌아가고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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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라이어 VS 단검계열&타일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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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검계열도 활계열 보다는 조금 까다롭지만 무난하게 90% 이상의 승률을 보장받는 클래스이다. 장비는 로브가 좋은편이며, 무기는 헬스 옵션의 무기를 사용하는 것이 더 높은 승률을 보장해준다.
단검계열의 특징은 강한 데미지에 있지만 이번 크로니클 3이 업데이트로 강한 데미지를 자랑하던 모탈류 스킬들의 공격성공률이 낮아져 데미지를 입을 확률이 줄었다.
단검류들이 사용하는 백스텝과 데들리는 상당한 데미지를 보이지만 75레벨이되서 로브를 입고 싸워본결과로는 백스텝과 데들리를 맞는다고 하더라도 한번에 죽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스틸엣센스를 사용해 HP감소를 시키면서 흡수하면 HP의 소모가 거의 없이 이길 수 있다.
혹시나 이 방법이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워크라이어유저들은 격투장에서 PVP시작시에 바로 슬립을 건후 오라싱크 발동을 한다. 슬립 오라싱크 다시 슬립 순으로 4번정도 반복하면 단검 계열의 엠피는 바닥을 보인다고 봐도 좋다. 그 후 격투장 끝으로 이동해 스틸에센스로 공격을 하면 더욱 쉽게 PVP에서 승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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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라이어 VS 워리어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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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리워계열도 기본적인 전투방식은 단검 계열이나 활계열과 비슷하게 진행 되며, 워리워 부터는 어느정도의 컨트롤과 관리가 필요하게 된다.
그중에서도 나이트와 디스트로이어는 상당히 많은 CP와 HP 때문에 까다로운 편인데 별 생각없이 스틸에센스를 사용하면 전투 중간이 넘어가면 엠피가 바닥을 보이게 된다.
이런 점을 조심하기 위해서는 스틸에센스의 효율적인 사용이 필수적이라고 하겠다. 처음 전투가 시작되고 어느정도 HP가 소모됐을때 스틸에센스를 사용해 데미지와 HP의 흡수량을 체크한뒤 챈트오브 뱀파이어로 어느정도 HP를 회복하면서 싸우도록 하자. 사이사이에 프리징플레임과 베넘을 사용해준다면 승리는 어렵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조심해야 할 것이 있는데 바로 마법 내성을 올려주는 라이언하트이다. 라이언 하트를 사용하는 것은 모션으로도 알 수 있지만 몇번의 전투를 해봤다면 처음 한번 스틸엣센스를 사용해보고 데미지가 들어가는 것으로도 판단할 수 있다.
이때의 재처법으로는 일단 프리징플레임을 걸어 놓은뒤 엠피 소모를 최소화하며 버티다가 라이언하트가 끝날 무렵에는 위의 방법과 같이 싸우면 80~90% 승률을 보장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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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라이어 VS 오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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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절반의 승률을 바라보는 오버로드는 상당히 힘든 상대로 오버로드와 싸울때 꼭 챙겨야 할 것은 바로 둔기류무기를 꼭 챙기도록 하자.
오버로드와의 PVP에서 가장 힘든점은 사일런스 스킬이다. 사일런스 스킬은 마법을 못쓰게 하기 때문에 스틸에센스를 주로 사용하는 워크라이어에게는 제일 싫은 스킬이기도하다.
이런 오버르드를 공략하는 방법은 워크라이어가 개인형 저주 특화 직어빙라면 오버로드는 범위 저주이기 때문에 저주를 사용함에 있어 워크라이어보다 많은 엠피를 소모해야 한다는 점이다. 서로 스틸에센스까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버로드의 공략은 한층 더 어려워 지는데 마법을 못 쓰는 상태에서 이 난관을 타개 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스턴이다.
서로 마법을 쓰지 못하는 상태라면 챈트오브 뱀파이어가 있는 워크라이어가 우세한면을 이용해 사일런스가 걸렸을 경우에 접근을 해서 공격을 하다가 스틸엣센스를 사용하려고 할때 스턴어택을 하는 식으로 반격을 하며 전투를 하도록한다.
오버로드와의 싸움을 하게 됐을 경우 사일런스가 걸리면 포기하지 말고 위와 같은 방법으로 타개 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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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라이어 VS 위자드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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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진다고 생각되는 위자드와의 PVP는 30%의 승률정도 밖에 지니지 않지만 만약에 무기를 멘탈 옵션으로 준비했다면 조금 더 높은 승률을 바라볼 수 있다.
위자드와 싸우는 전투가 까다로운 이유는 슬립을 시전할때 워크라이더보다 빠른 캐스팅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멘탈 옵션을 가진 무기를 착용했다면 10번 정도걸렸던 슬립에서 5번 정도까지는 줄일 수 있다.
그 후에 오라싱크와 지속성 데미지를 주는 공격에 더블어 스틸엣센스를 사용해 적을 제압하도록 하자.
하지만 마법 방어력을 전혀 무시하고 있었던 워크라이어유저라면 하루종일 자고 있다고 하더라도 좌절하거나 낙심하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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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각 직업에 따른 무기와 전투 방법을 소개했다.
그동안 보아왔던 워크라이어의 새로운 매력이 보이지 않는가?
Inven - Eru
(Eru@inv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