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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8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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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란일보] 세바스챤 너리굴 혈맹, 첫 오프라인 정모 대성황!![]() [기란일보] 폭우도 막지 못한 너리굴 혈맹, 첫 오프라인 정모 대성황! 세바스챤 서버의 신흥 명문, '너리굴' 혈맹이 현실 세계에서 뜨거운 붉은 기사단의 의리를 증명했다. 지난 7월 18일 토요일, 아덴 전역에 내린 호우경보령도 너리굴 혈원들의 진격을 막을 수는 없었다. *"결코 멈추지 않는다(NEVER STOP)"*는 슬로건 아래 모인 정예 멤버들은 이그리프 님이 하사한 별장 아지트에 집결하여 피보다 진한 우정을 나눴다. 💰 역대급 찬조품과 군수물자 조달 이번 정모는 현실과 아덴 대륙을 넘나드는 역대급 찬조로 빛났다. - 미녀 님 300만 아덴 - 성난불기둥 님 100만 아덴 - 이그리프 님 50만아덴, 기념수건, 장소제공(별장) - 오즈 님 무소음키보드, 마우스 - euny82 님 지역 특산품 유자차 - 쥬리 님 담금주 - 디킨스 님 10만원 - 마바리 님 커피쿠폰 - 태월 님 대통주 ⚔️ 10대 시절로 돌아간 치열한 파티 플레이 혈원들은 조를 나누어 리니지 상식 퀴즈, 초성 맞추기, 몸으로 말해요 등 치열한 전술 훈련(레크리에이션)을 소화했다. - 신의 가까운 리니지 상식 정답 맞춰주신 다크울프님, - 축구선수출신 미녀님을 제기차기로 이긴 오즈 님, - 지금은 다른서버로 가셨지만 참여해주신 살 님, - 홍일점이라 오기 망설였을 고마운 원년멤버 쥬리 님, - 4시간 30분을 운전해서 와주신 감사한 euny82 님, - 기념품 제작에 힘써주신 수건 님, - 아픈몸을 이끌고 참석해주신 회피 님, - 퀴즈 때 온화함 속에서 열정을 보여주신 SnowK 님, - 영상통화로 인사해서 아쉬웠던 일끝나고 4시간 운전해서 와주신 태월 님, - 나의 싸이긍, - 의리로 참석해주신 역시 신지로 님, - 말이 필요 없는 미녀 님과 황태자, - 가장 힘 많이 써주신 이그리프 님 비록 전장에 직접 참여하지 못했으나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핵잠, 성난불기둥, 국정, 꼬리별, 꽃자, 대구리, 랑이아빠, 마르스, 배칠수, 횡포, 단순법사, 디킨스, 딕, 마바리, 맵, 명란마요, 예자몽, 신기루, 원혼, dlgusgh125 혈원들의 염원 덕분에 이번 회합은 그 어느 때보다 완벽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여인 기자 한줄평: "모니터 뒤에 숨겨진 따뜻한 정을 확인한 시간. 현생이라는 거대한 던전으로 돌아간 너리굴 혈원들이여, 이번에 충전한 버프(Buff)로 각자의 자리(가정,회사, 생업)에서 만렙을 달성하시길! 너리굴 혈맹이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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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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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챤 서버 너리굴 혈맹 기자단 아나운서 '여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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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챤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