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때 부군주 먹튀로 똘끼님 방송에도 나와서 핫했던 세바스찬 유저입니다.

현재 세바스찬은 폭풍전야입니다.

10:0(구 람세스-현 장군 vs 구 가시-현 오스트로)으로 달리던 서버에서 부군주 먹튀 사건 이후

3:7(구 람세스-현 장군 vs 구 가시-현 오스트로) 정도로 역전이 됐으며

때마침 1차 섭이전이 열리며 양 라인 모두 노통수 연합에 가입을 진행했습니다.

양 라인 모두 노통수연합으로 들어가기로 한 상태에서 

서버에서는 (구 가시-현 오스트로)쪽이 다수의 고렙과 기술직이 있다보니 아무래도 노통수 쪽에서는 오스트로를 더 지지하게 됐습니다.

결국 구 람세스-현 장군은 타 서버로 서버이전을 하라고 했고 구 가시-현 오스트로 쪽은 소수 정예로 타 서버를 지원가기로 했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구 람세스-현 장군에서는 약 60프로 정도의 인원이 서버 이전을 하였고

구 가시-현 오스트로는 기술직 지원을 중지했습니다.

1차 서버이전이 끝나고 현재 상황은 양 라인은 계속 전투중에 있으며

현재 상황은 기존 오스트로쪽이 3성을 먹고 있었는데 현재는 켄성을 수성에 성공했고 오성은 장군연합이 먹었으며 윈성은 먹자 군주가 차지하게 됐습니다.

전체적으로 필드를 봤을때는 오스트로쪽이 7:3 정도로 보탐 및 인원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은 글을 쓰는 이유는 현재 양쪽다 노통수와 우호적으로 지내려고 하는데 다음 2차 섭이전때 어느 한쪽으로 지원이 쏠리는 경우가 우려스러워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