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재미있는 리니지 클래식이다.

오늘은 싸이밭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적고자 한다.

역시 아인하사드하면 빼놓을 수 없는게 스틸이다.

아이디는 하르뱅, 그리폰을 치면서 스틸을 권유하는 유저였다.



나는 궁금해서 주변에 사냥하는 분들에게 스틸이 당연한지 물어봤다. 
대답은 NO

그래서 스틸한 하르뱅에게 귓말로 물어보고 다음과 같은 결론을 지었다.



대답은 자기도 피해자라며 하소연을 한다.
하지만 나는 강경했다.



추후 귓말로 현재 상황을 널리 퍼트리겠다고 귓말로 전하니 다음과 같은 대답을 했다.



나는 말이 많은 에겐남이 되었다.

오늘도 즐거운 리니지 클래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