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랑 비슷한 느낌을 받음

투수의 빠른공을 보고 치는게 아니라 여기일것이다 라고 예상하고 휘두른다고 하자나

요정이 지금 그래

피가 빠지는 걸 보고 생존기를 누르는게 아니라 내가 찍혔구나 칼휘두르네 할때 생존기를 눌러야 해

그래야 적어도 생존기는 써보고 죽는구나 라고 아쉬움이 조금은 덜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