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때도 이렇게 글이 올라왔었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

투사를 하는 사람은 몇 없었지만

투사에 대한 관심이 이리도 뜨겁다니.....

찐 투사형들보다 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우리가 발견하지 못하는 문제점들을 다 찾아주는듯

2차 케어 받고 투사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