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만 해도 리발섭 유저였는데 커검 시세가 

2월에 3만6천 다야 (이때 제가 구입)

7월에 2만6천 다야 (이때 제가 판매) 아마 6월?정도 쯤에 구섭이랑 통합된다는 소식에 아이템 가격이 전체적으로 30%씩 급락하기 시작한 시점.

현재 1만7천 다야 (현재 전섭 최저)


리발섭은 구섭이랑 통합된다고 할 때부터 반년만에 시세가 폭포처럼 떨어지네요

이런 거 보면 흔히 말하는 '장비는 되팔 수 있다'라는 장점이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