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징징 : ㅅㅂ 파볼로 파김치 될때까지 알비노 돌려봤냐고 ㅅㅂ
마기다사 : ㅅㅂ 나도 차라리 파볼이라도 쏘고 싶다고 ㅅㅂ
엔씨발 : 음 주말 패키지 확률을 좀 더 낮춰볼까? 아 커피마시러 가야겠다 임점~~~

아무런 의미없는 쉐도우 복싱들 아주 잘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