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에 올라온 글 보고, 자신을 비판하기 위해서 올리는 개인의 글이다. 태클걸 서폿들 있으면 태클걸고,

무시할 사람은 무시하되,

 

자신의 주캐가 서폿에 치중되어 있다면, 살포시 읽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필자는, 랭겜은 뛰어보지도 못했고, 북미섭 구경도 못했다.(영어로 되어있어서 하기싫었다고는 말안하겠다.)

만렙을 찍어 보지도, 룬을 아직 다 맞추지도, 심지허 정수도 2개밖에 못끼는 27쪼랩이다.

하지만 이런 종류의 게임을 많이 해보고,

좀더 새로운 서폿이라는 자리에 관한 생각을 하게 되면서, 그리고 게임을 하던 도중

서폿의 의미를 잘못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써본다.

 

일단 개인적으로 서폿중 블츠 / 소라카를 중심으로 하기때문에, 약간 이 2마리의 챔프에 치중된

의견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 주기 바란다.

 

서폿의 자세

 

1. 들이대지 말자. 나는 서폿이다.

 

가끔 보면 서폿인데도 불구하고, 킬을따려고 한다거나, 들이대는 서포터가 있다. 하지만 서포터에 따라서 원딜이 살고

원딜이 죽는것이 롤에서 일어나는 흔한 일이다. 물론 상황별로 따라서 서포터만 욕할수는 없다.

보통 봇에서 갱을 붙게 된다면, 2가지 유형으로 나뉘게 된다.

첫번째 유형은 서포터가 들이댐으로써 정글러 없이 킬을 딸수 있는 경우이다. 간단하게 이 같은 서폿이 가능한 서폿캐릭은

블츠 / 알리 / 레오나가 되겠다. 알리와 같은 경우에는 돌진이나 상대방을 띄움으로써 원딜을 묶어주고 우리 원딜이 칠수 있는 타이밍이 있다. 블츠의 경우에는 땡기면 우와 이건뭐 원딜에게 맨붕을 가져다 줄 수 있다. 레오나의 경우 자신이 창(?)을 던지고 스턴날리고 원딜을 묶고 우리 원딜의 폭풍딜을 감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도 확신이 드는 조합일때나 가능할 수 있다. 예를 들어보자, (필자는 블츠를 많이 하므로 블츠를 예로 들겠다.) 내가 블츠지만 땡김으로써 이득을 볼수 있는 순간이 몇번이 있을까, 일단 1렙때는 스킬이 땡기는거 하나다. 블츠가 서폿으로 온 이상 우리 원딜은 일단 신발 3포션이 기본적일것. 상대방의 조합(서폿)에 가슴이 시키는 소나, 향기로운바람의 잔나, 원딜의아이템 소라카가 온다면, 기본적으로 우리 원딜이 이기기 힘들다는 얘기가 된다. 이런 경우에는 1랩때는 적절히 블츠의 존재감과 나는 이렇게 땡길거다라는 암시만 주는 첫번째 땡김하고, 원딜과 내가 빠지는게 중요하다. 운좋으면 피의 몇칸은 깔수도 있겠지만, 이런 서폿들은 자신의 피를 채우면 그만이다. 

어쩌다보니 얘기가 길어졌지만, 결국 하고 싶은 얘기는 무리하지 말고 상황파악을 잘하자이다.

원딜이 죽으면 젖망이 될수도 있는 판이다. 필자가 금방 읽고 온 글에서는 미드의 중요성을 보고 왔지만, 필자는 원딜 봇의 중요성도 크다고 생각하다. 아마 봇에서 킬을 따낸 베인에게 급하게 데인 판이 여럿 있을것으로 본다.

즉! 아무리 자신이 공격형 서폿이라고 해도, 너무 들이대지말고, 우리 원딜의 피를 보고, 맵전체를 보며 상황을 본후 신중하게 갱을 시도해라.

 

특히! 원딜에게 쳐맞아서 뒤지는 상황은 피해야 한다. 그건 중요하다. 서폿이라도 다 똑같은 300원이다. 기본 300원을 주려는 짓은 하지말자. 안그래도 아파 죽겟는데.

 

두번째 유형은 정글러의 합류다.

정글러의 합류로 인해서, 갱이 되는건 어쩔수 없는 롤의진실이다. 우리 정글러가 왔을때도, 서폿이 해야하는것은 물론 있다.

블츠나 알리같은 캐릭터의 경우에는 누구를 공격해야되는지의 판단과, 소라카같은 힐형 서폿의 경우에는 누구에게 침묵을 걸지와 그 타이밍이다. 이번에는 소라카를 예로 들어보자.

내가 느낀 소라카의 가장 큰 갱에서의 역활은 바로 침묵이다. 상대방이 스킬을 못쓰게 함으로써 cc기를 쓸수 없게 하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상대방에 트리가 나왔다고 보자. 트리는 블츠를 상대할때도 무척 짜증나는게 일단 멀리 뛰는걸 cc기로 쓰는 유저들이 많다. 와나 기껏 갱햇더니 튄다. 짜증나겟나 안짜증나겟나. 정글러가 합류를 하고 스턴을 걸던 뭘 하던 발을 묶는걸 하나 했을때, 그리고 바로 그순간! 침묵을 걸어주는 센스, 이것이 서폿의 역활이다. 잠깐의 침묵도 내가 걸면 짧게 느껴지지만 내가 당하면 아 오질게 긴게 바로 침묵이다.

잊지 말자. 잔나의 경우에는 띄우기나 실드를 누구에게 치느냐, 소나의 경우에는 힐넣는 타이밍과 궁이 있는 경우의 갱이라면 셔플을 추게 만들어 버리는것. 이것이 서폿의 역활이다. 서폿은 한타때 할게 없다?! 말도안되는 소리, 주의하자, 서폿도 신중하게 킬을 할수가 있다.

 

일단 갱에 관한 경우는 이정도로 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하지만 하지만, 제일 중요한것들은 저런 싸우는 방법이 아니다.

절대 봇에서의 킬은 원딜이 먹을것!!!!!!!!!!!!!!

서폿의 자세여야 한다. 아 한대 우리 원딜이 못치면 어떻게 하지? 하고 서폿이 치는거 옳지 않다.

300원의 원딜의 차이는 나중에 가면 와나 폭딜 , 와나 이것 화살촉이 붓으로 되있네  둘로 갈린다.

우리 서폿은 어시만 해도, 돈은 충분히 쳐묵쳐묵 하고 남는다.

 

2.서폿의 와딩

아놔 왜 서폿만 와딩시켜. 무슨 말이냐 이건 당연한거다.

필자가 가장 빡쳤던 서폿은 자신의 천리안(?)따위를 믿고 와딩을 안하는 사람들이다. 아 필자도 들어봤다. 물론 좋다. 쿨타임이 아주 긴것도 아니고, 직접가는 위험을 덜면서 겸치도 처묵처묵 할수 있다. 하지만 물어보자. 그 1분 사이에 들어오면 어쩔건데?!

다시한번 말한다. 와딩은 정말 게임의 흐름을 가를 수 있다. 상대방이 어딩서 오는지 상대방이 어디로 오는지 상대방이 오는지 안오는지 알아야 튀든 싸울준빌 하든 할거 아닌가? 개인적으로 서폿을 할때 필자는 멍때리면서 부쉬에 있지 않는다. 미드맵을 보고 정글러의 얼굴이 잠깐 스쳐지나가기만 해도 경고를 해준다.

왜?! 원딜을 해본사람들은 알겠지만, 아 미니맵 볼 틈이없다. 미니언 처묵기 바쁘다. 물론 고수야 그정도는 하겠지만, 잊지말자 필자는 고수는 아니다. 친구랑 하든 누구랑 하든 보면, 그리고 직접 해보면, 미니맵관찰과 cs쳐먹기는 아 정말 공존하기 힘들다. 원딜의 또다른 눈이 되어야 하는게 바로 서폿.

그렇다면 와딩을 어디다 해야하는가? 후반에는 진짜 중요하다는 곳에만 박아도 상관없지만 초반에는 와드 타이밍과, 와드 장소가 가장 중요하다. 이것 역시 간단하게 정리해보겠다.

 

와드타이밍

와드타이밍은 기본적으로 2~3렙 사이에 일단 삼거리(봇 3거리 부쉬)가 되겠다. 개인적으로 부쉬와 부쉬 바로 위를 해보았지만, 부쉬가 더 안정적이다. 왜? 일단 정글러는 부쉬에 들어오게 된다. 진짜 우리 정글러가 호구가 아니라면, 우리가 파랑색일때 윗통로로 올일은 극히 드물다. 우리가 보라색팀일때는 부쉬안에 해도 충분하다. 라인을 오질게 밀지 않고 원딜이 관리만 해준다면, 이정도로 만족. 하지만 원딜이 라인을 극심하게 밀엇다면, 부쉬와 함께 상대방 블루팀 윗통로에 있는 부쉬에도 와드하나 박아두자. 이 타이밍은 대략 렙 3~5가 될거다.

그리고 특히 상대방에 블베, 블츠, 알리가 있다면 우리가 땅굴을 차지하지 못한이상 땅굴에 적절한 와드를 배치해 두자.

이런 상황이 되면 서폿의 3와드는 다 쓴다.(기본적인 서폿의 템트리를 봤을때 시작할때 3개의 와드를 보고 말하는거다.) 으아 하지만 만약 우리가 집에 갈 타이밍이 없다면?, 자 이게 가장 중요하다.

언제 집에가서 또 와드를 사오냐, 와드가 사라지는 시점을 보는게 가장 중요하다. 첫번째 와드가 살아지는 타이밍은 대략 4~5 사이. 정말 일찍 박지 않았다면 거의 그정도는 된다. 그사이에 정글러를 한타 부르자. 상대방을 압박했다면 라인 푸쉬를 훅 하고 금방 뛰어갔다 오자. 와드 없으면 우리 원딜이 죽는다.

 

으아 말로 설명하자니 이렇게 벅찰수가 없다. 솔직히 내 표현이 맞는지도 모르겠고, 아 특히 저 블루팀 위에 통로부쉬를 모라 불러야될지 모르겠다. 하지만 서폿들은 다 알아 들을거라 생각한다.

간혹 보면 핑크 와드를 들고 다니는 유저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핑크와드는 상대방이 샤코 / 혹은 망할 상대방 서폿이 우리 와드를 핑크와드로 처묵하는걸 봤다면, 그때 사자. 사서 상대방 핑크 와드를 뿌개버리자.

 

아 갑자기 말하다가 든 생각. 샤코나 쥐시끼나 혹은 그 이외의 은신 캐릭의 정글러가 있을때는 반드시 3와드보다는 2와드 핑크와드를 들자. 2와드가 안된다면 1개의 와드도 괜찮다. 그 와드는 어디다 박냐고? 바로 용 앞 혹은 용보다 약간 뒤편이 가장 좋다. 핑크와드는 어디?바로 봇 정중앙에 박아두던지 혹은 삼거리 부쉬 앞쪽에 박아두자. 상대방이 은신하고 들어오면 답없다.

 

와드는 중요하다. 하지만 와드를 완벽하게 하긴 어렵다. 알다시피 75원 무시하는 인간있는데 아 서폿들은 미니언을 안먹는다고!!!!!! 시간 지나면서 차오르는 돈을 바라보면서 살아야한다고!!! 템트리 마저도 골드올려주는 거북이 등껍질사게 생겼는데!!! 와딩 못했다고 욕하지 말자 원딜들. 하지만 기본적인 와드마저 안했다면, 아 그서폿은 답없다. 후두려패든지 해라.

 

3.대신 죽어주는 자세가 필요하다.

 

아 난 살아야되 ! 하고 간혹보면 째는 서폿들이 있다. 하지만 필자는 절대! 절대! 그러지 않는다.

케이틀린 궁이 날라와도, 애쉬 궁이 날라와도!!!! 진짜 내가 뒤에있고 나와 우리 원딜사이에 상대방의 진짜 무서운 정글러가 있다 해도!! 항상 친구와 하는 말이 이거다

"아 죽어도 내가죽는다 넌 살아라"

필자는 케이틀린 궁이 오면 점멸을 써서라도 우리 원딜대신 맞아준다. 애쉬 궁이 날라와도 내가 맞는다. 진짜 저 정글러 상황이 있고 내 바로 뒤에 2명이 쫓아온다 해도 나는 저 정글러를 댕긴다. 내가 살수 있어도 난 살지 않는게 서폿의 자세.

원딜이 한번 죽으면 cs차이와 상대방 원딜에게 300워을 납부한다. 아 그럴순 없다. 차라리 납부해도 내가 납부한다.

원딜이 잘 크고 못크느냐는 중요하다. 게임을 해봤다면, 아 미드랑 탑이 흥했는데 봇에서 망했네. 아 베인 시ㅣ만어림다ㅣㅏㅓㄻ

아 트리 ㅁ어리ㅏㅁ리ㅏㄹ드맂마 아 애쉬 으ㅜ리ㅏㅁㄴ으린암른ㅁㅇ리

이런 상황 많다. 하지만, 아 그러지말자. 튀지는 말자 정말. 서폿의 자세가 안되어 있는거다.

죽어도 내가 죽어주는 자세, 그것이 영웅이다. 라기 보다는 서폿은 어쩔수 없다. 서폿이 크면 뭐할건가. 댐딜안되, 탱도 어찌저찌 판이 흥해야지나 가능하다. 와드사기도 바빠 죽겟는데 나보고 죽으라고?! 살면 어쩔건데. 뭘 할수 있을까,

내가 가장 흥하게 큰걸 본적이 있는 서폿은 바로 모자를 간 소나다. 그 판은 진짜 와나 진짜 내입장에서는 망할때로 망한 20분 전에도 다 포기한 상황이다가 어지저찌해서 40분 게임한 상황이다. 이런 상황이 아니라면 초반에는 진짜 우리 원딜을 살리는데 집중하자. 원딜이 흥하느냐 마느냐가 봇의 인생을 결정한다.

물론 아 저건 백프로 죽엇구나 싶은 상황은 빼자. 예를들어 상대방 블츠가 땡기고 정글러까지 와서 둘러싸이고 우리 원딜은 점멸도없고 힐도 없고 이미 반피도 안남았다. 내 힐이 들어가도 살가능성이 전혀 없다. 내가 띄워도 살가능성이 없다. 싶을땐 빼도 되지만 왠만하면 도와줄수 있는 상황에선 내가 대신 죽어주자. 그것이 서폿이다.

 

4.서폿의 조합을 고려하자.

 

서폿에도 조합이있다. 원딜과의 조합에 따라 판이 갈린다. 내가 블츠를 할때도 항상 상대방의 조합을 본다. 자신이 좀 쉽다 하는 서폿만 하는것은 옳지 않다. 물론 소라카같은 경우에는 흥할 수있다. 하지만 좀더 새밀한 조합이 필요하다.

이건 원딜의 종류에 따라서 나누어 보겠다.

폭딜이 가능하고, 스킬에 치중하지 않는 평타 원딜 / 블츠나 알리를 추천한다. 이런 원딜로는 베인이나 트리등이 있겠다. 물론 그레이브즈도 흥할수는 있지만 그보다는 블츠나 알리를 추천한다. 베인의 경우에는 벽에 부디치면 스턴이기때문에, 부쉬에서 땡기거나 부쉬에서 소가 박아준다면 스턴을 한번 더 날릴수 있다. 이 조합으로 최소 봇에서 시작때 1킬 어렵지 않다.

스킬위주에 원딜, / 아 스킬이 사기인 그에비즈나 혹은 스킬이 아픈 애쉬같은 경우에는 소라카,소나,잔나를 추천한다. 그레이브즈의 무한q를 본적 있나? 우와 짜증나 미친다. 또 이 이외에 케이틀린의 경우에도 소라카 소나 잔나를 추천한다. 사정거리가 길다는 장점인 케이틀린과 블리츠 조합? 트랩앞으로 땡기면 좋지만, 그러긴 참 어렵다. 트랩의 위치도 애매모호 하고, 아 상대방이 블츠를 견제 안할리도 없다.

 

5.원딜과의 소통

 

블츠를 하든 베어를 하든 타릭을 하든 알리를 하든 소라카를 하든 잔나를 하든 소나를 하든 문도를 하든

원딜과의 게임전 소통은 필수다. 와드 없다고 훅 마을에 가버리거나, 말도 없이 땡기지거나 돌진하지말자.

필자가 블츠같은 캐릭을 할때는 꼭 말을한다

"첫번째 땡김은 위협이랑 피만 살짝 빼구요, 운좋으면 점멸 힐도 빼기만 해요."

"제가 서폿땡기면 서폿때리지 마시고 원딜 때리세요"

"스턴 생기셧죠? 그럼 한타 한번 할께요"

이런 대화가 원활해야 상대방을 잡는다. 원딜은 cs먹기 바쁜데 옆에앉지 않고서야 어떻게 내가 땡길지 안땡길지, 돌진할지 안할지를 알겠나. 미리 미니언 나오기 30초전에 얘기를 맞춰놓고. 이때다 싶은 순간을 알려줌으로써 빠르게 게임을 진행하자.

소라카의 경우에는 쿨타임이 길다는것을 미리 암시하고, 자신이 엠을 계속 채워줄거면 미리 말하자

"스킬 난사하셔도 되요♥"

 

 

 

 

아 쓰다보니, 진짜 내가 쓴 글이지만 개발새발 정말 막썼다.

하지만 분명 서폿들에게는 도움이 되고, 기본적으로 숙지해야 하는 자세라고 생각한다. 물론 내 글을 욕할수도 있지만, 아 이해해달라 정말 게임하러 기껏 겜방왓는데 1시까지 점검이란다. 박친다.

물론 이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할수 있지만, 정말 원딜 탑 미드 하다가 갑자기 할게 없어서 정글이 싫어서 급 서폿으로 바꾸는 사람들이 있는데, 아 이런 힘든점을 모른다.

 

심지허는 어떤 알리는 와딩을 말하자면, 핑크와드를 초반에 사서, 판 끝날때까지 안쓰고 가지고있었다.

물어보니 쓸곳이 없다더라. 상대방은 샤코였는데 말이지.

 

은신에 난 녹았는데 말이지.

 

 

그리고 초보자들에게 전한다.

 

서포터는 절대 쉽지 않다.

 

아 물론 cs 막타 신경안써도 되지만.

 

아 쉽다고 얘기하진 않겠다.

 

다른 탑 미드 봇원딜 처럼, 자기만의 어려움이 있고, 자기만의 신경써야 할 부분들이 많다.

 

놀고 먹고 날로 업혀가는게 서폿이 아니다. 서폿에 따라서 흥할수도 망할수도 있다.

서폿이 없어봐야 정신을 차리겠나?! 시작하고 한번 그냥 아주 부쉬에 쳐박혀있어봐?!

 

무시하지 말자. 위의 원칙들을 놓질수도 있고 놓지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게임을 할때 그들을 욕하지말자.

판이 망하는건 실력의 차이, 어디서든 실력의 격차가 나올수 밖에 없다. 개인적으로 다들 실수 하지 않는가.

 

 

이런 서폿들의 원칙들을 이해하고, 좀더 연습을 하고, 정말 랭커들의 공략을 봐 가면서 ,

한껏 더 멋진 서폿들이 생겨나고, 흥하길 바란다.

 

지금까지 허접한 내 글을 읽어 줘서 정말 감사하지 아니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