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수준의 경기들을 볼 수 있는 대회,
인벤 네임드 챔피언쉽이 드디어 4강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4강전에 올라온 네 팀은 나진 E-mFire, Team OP, MiG Frost, StarTale로
LoL을 플레이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다 알 정도로 유명한 강팀들 입니다.





나진 E-mFire vs Team OP




첫 경기의 주인공은 EDG에서 나진 E-mFire로 공식 명칭이 변경된 후
파죽의 기세로 무패를 기록하며 A조 1위로 4강전에 진출한
나진 E-mFire와 그에 결코 뒤지지 않는 LoL의 전통 강호 Team OP의 대결 입니다.




◆1 경기

4강전인 만큼 두 팀 모두 재밌는 전술을 사용한 경기였습니다.

특히 나진 E-mFire는 일반적인 EU스타일을 한 번 비틀어 탑라인과
바텀라인을 바꾸는 재미있는 모습을 연출하였습니다.








◆ 2 경기

경기 전반에 걸쳐 이뤄진 탁월한 골드 수급으로 안정적이게 게임을 운영한 Team OP와
팀파이트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준 나진 E-mFire, 그야말로 팀의 색이 고스란히 반영된 명경기!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재밌는 경기를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MiG Frost vs StarTale




두 번째 경기는 치밀한 전술과 안정적인 운영으로
단 1패도 허락하지 않고 조 1위로 4강전에 입성한 MiG Frost와
최근 향상된 실력으로 LoL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강호 StarTale의 경기입니다.



◆ 1 경기

4강전 경기인 만큼 두 팀 모두 일반적으로 자주 사용 되는
EU스타일의 전술을 펼쳐 안정적이게 경기를 운영했습니다.








◆ 2 경기

두 번째 경기는 MiG Frost 선수들이 지난 경기의 StarTale선수들이 사용했던
챔피언들을 비슷하게 선택하여 다소 이색적인 분위기가 연출 되었던 경기였습니다.







점점 더 열기를 더해가는 별들의 전쟁, 인벤 네임드 챔피언쉽!
대망의 결승전은 2월 25일 (토) 오후 7시에 치뤄집니다.

절대 놓치지 마세요!




Inven Kone
(Kone@inv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