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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2 21:41
조회: 2,588
추천: 1
지금 리그오브레전드는 하향평준화가 아닌 상향평준화가 필요합니다.라이엇은 밴픽률이 증가하는 챔피언들을 다 너프시키죠.
특히 대회에서 조금 나오기 시작하면 바로 밴픽률이 증가하는걸보고 너프 시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대회에서 제가 애지중지 챔피언이 나오면 기분이 좋았지만 이제 나오기만하면 너프되기 때문에 대회에서 자기가 애지중지하는 챔피언이 나오면 아...망햇다... 이런 한숨만 나온답니다.  그 예로 저는 제이스를 한동안 많이 사용했었는데 플레임선수와 샤이선수가 쓰자마자 바로 너프가 되었습니다. 제이스는 첫출시당시의 OP성은 말로 많이 들었고 그 너프를 인정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첫너프이후 쓰레기로 판정당해 아무도 안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챔피언을 너프이후 사용했기때문에 너프이후의 제이스도 굉장히 만족했었지만 대회에서 나와서 밴픽률이 증가한다는 이유로 제이스를 포함한 대부분의 챔피언들이 너프를 당했습니다. 이제 하향 평준화가 아닌 상향평준화가 필요한 시점 아닐까요? 챔피언들이 100개나 넘게 있는 이유는 다양성을 추구하기 위해서 아닌가요너프를 당하면 그 챔피언의 픽률은 급감하고 추가로 가만히 있던 장인들은 어이없어합니다. 모든 챔피언의 픽률을 서서히 증가시키는 것은 어떨까요? 저는 솔직히 쉔같이 OP인 챔피언이나 딩거와 같은 흔한 고인챔들은 게임에 하나두개정도는 있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프를 당해야할 캐릭은 없는 것 같습니다. 추가로 NPCmaster님의 [강함이 아닌 개성] 도 굉장히 분석적인 좋은글입니다 ps 아리너프소식빡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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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쩝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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