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부캐로 배치고사를 보다가 다시 한번 깨달은 일인데

 

 

낮은 점수대 사람들은 포기를 자주 하더라구요.

 

이건 확실히 불리하지만 집중해서 잘만 하면 역전할수 있다하는 게임도 포기해서 집니다.

 

이게 참 보기 안타까워요.

 

 

 

저는 개인적으로 랭크 점수를 올려가면서 수많은 경기를 해왔고

 

그중에 진짜 이걸 지나? 하는 게임이나 이걸 이기나? 하는 게임도 수없이 해왔습니다.

 

그 결과 이제는 아무리 불리해도 아 이건 이길수도 있어 라는 생각이 들고

 

진짜 유리해도 이거 잘못하면 질수도 있다 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머리속에 듭니다.

 

 

 

그래서 제 경험을 토대로 느낀 교훈을 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하는데요.

 

어쩌면 당연한거지만 대다수분들이 모르는 노하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LOL은 포기하면 집니다"

 

 

상황이 얼핏봐서 정말 불리하다 싶어도 포기하지 않으면 이길수 있습니다.

 

승리할 확률이 정말 1%밖에 없어도 버리면 안됩니다.

 

 

LOL은 100여개의 캐릭터중에 5개씩 골라서 하는 게임으로

 

어떤 상황에서 어떤 변수가 일어날지 정말 아무도 모릅니다.

 

프로게이머도 몰라요.

 

딱 보기에 불리해보여도 어떻게 잘만하면 이길수 있어요.

 

 

또 조합상 안좋고 상황이 너무 불리하다.

 

진짜 이건 프로게이머가 와도 못이긴다 하는 게임도 넥서스 부셔질때까지 포기하지마세요.

 

누가 언제 던질지 (신나서 자기도 모르게 혹은 팀원끼리 싸워서)

 

누가 언제 나갈지 절대로 모릅니다.

 

신도 몰라요. ㅋㅋ

 

진짜 포기하지마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초반에 킬뎃 스코어가 0 vs 8 이었던 게임도 역전해봤습니다.

 

멘탈만 안무너지면 무슨 게임도 이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