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새 선호하는 방식이

(서폿 룬, 특성 전제)

초반 시작 때 와드 6개에 포션1개를 구입함

우리편 탑 라이너 갱킹 방지를 위해서 
블루팀일 경우 탑쪽 정글 라인 삼거리 부쉬에
퍼플팀일 경우 탑 삼거리에 와딩

그리고 미드라인(퍼플팀 기준) 고스트쪽 상대 부쉬에 와드하나 봇 드래곤 쪽에 와드하나 박아서 레드가 있는 우리 진형 카정 방지 및 갱 방지로 시작하고

아무리 공격적인 서폿이든 생존력이 강한 서폿을 하든

라인전 대치할 때는 먼저 상대 봇라이너들에게 이니 걸지 않고 우리 원딜 파밍 집중하게 상대 견제만 하거든. 

내가 이니시를 거는 경우는 우리 원딜 템이나 라인 상황이 상대방보다 유리하거나 갱이 왔을 때. (이 것도 물론 우리 원딜에게 일단 물어보고 허락 맡고 함)

또 마을 갔다오면서 기본템이나 코어템을 사는 경우에도

코어템은 나오는데 와드를 살 돈이 모자른다

그럼 그냥 코어템 포기하고 그 이전준비템만 가준다음에

와드 기본 3-5개 정도 구입해서 옴

일단 와드는 아끼지 않고 적 갱킹 루트나 땅꿀 루트에 박아주면서 적 와드시간 체크해주면

아무리 눈 리신 원딜이라도 갱당해서 죽는 일이 거의 없더라고

라인전 대치는 이런 식으로 하고

한타가 벌어진 경우에는

웬만하면 우리팀이 완전한 승기를 잡고있다 이게 아니면

이니시를 절대 내가 먼저 걸지 않음

Qer익저 다 거진 원딜 보호하는 쪽으로 쓰는데
(이 것도 변수가 많기는 하지만 대게)

대치 상황에서 한타가 벌어졌다 그럼

궁으로 달려드는 상대방에게 스턴이나 이속을 걸어줘서

우리편이 딜을 잘 넣게끔 해주는 동시에

상대 딜탱이 우리 딜러에게 접근하는 시간을 늦춰주고

만약 돌진기가 있는 챔 두명이 우리 딜러에게 접근한다 이러면

한놈에게는 익저 한놈에게는 q 이런식으로 딜로스 만들어주면서

최대한 원딜 생존을 우선시하거든

달려드는 딜탱이 한명이면 더 수월하기는 하고

물론 레오나의 we->q연계가 강력하기는 하지만

이걸 쓰는 경우는 라인 또는 우리가 숫적으로 우세하거나 상대방을 짤라먹는 경우가 아니면 웬만해서는 잘 안쓰는데

이게 과연 레오나를 효율적으로 쓴다고 할 수 있는 걸까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 쓰다보니 두서가 없다

그냥 요약은

코어템보단 와드를 우선 시 해서 템 구입하고
라인이나 한타 시 원딜 보호를 우선시 하는
레오나 라는 얘긴데 음 어떻게 생각해
조언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