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에 쓰기도 그렇지만..

블리츠는 op이다. 근데 그걸 아니라고 하다니 한심하네... 라는 뉘앙스는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op라고 생각하시면 그 이유를 쓰시는게 정당하다고 생각하는데.

"op를 op라 말하는데 op가 아니라고 하다니 어휴.." 는 무엇인가요? 그러다 op가 아니라 다로 증명이라도 나면..아니 애초에 op이다 op가 아니다 라는 "확실한 분류"가 없는 "주관적"인 내용인데...


이걸 가지고 토론을 하시는 것도 토의를 하시는것도 의견을 주고받는 커뮤니티든 말싸움이든 개판이든 다 괜찮다고 보는데...


아무 이유없이  "이거니까" 는 어린아니 "엄마가 너는 나쁜아이랬어." 도 아니고 뭔가요?

자기 주장은 없이 그저 "당한게 있거나" 남들이 하는 말만 보고 "그렇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자기 의견도 주장도 없는건 아닐테고... 자기 주장이나 의견은 "주관적"일텐데 진리인냥 써놓는것도 웃깁니다;



이렇게 말하는 분들은 설명을 못하는 겁니까?



자기 말은 진리이며 자기생각은 법칙인가요?


가끔 보면 내말은 옳은데 왜 다르다고해? 넌 나빠 라는 뉘앙스가 계시네요.








아 참고로 몇번만 봤음 알겠지만 전 op가 아니라는 설입니다. 뭐 위에 내용의 언급된 예만 봐도 아시겠네요.




또 욕은 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