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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5 10:14
조회: 1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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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elo 시스템 잘 설명되어있네Elo rating systemhttp://en.wikipedia.org/wiki/Elo_rating_system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766&l=5 1. 자동매칭
- 일단 ELO라는 시스템을 알기 전에 LOL의 자동매칭 시스템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게임에 들어가서 큐가 잡히기 전에, 매칭 시스템은 자동으로 사람들을 분리합니다. 실력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매칭이 되야 게임의 승률이 50대 50으로 나뉘니까요. 그 분리의 잣대가 ELO죠.
2. ELO의 분리방법
- ELO는 승률이나 레벨에 따라 분류가 되는게 아니라 승차에 따라 분리됩니다. 만약 레벨 10인 사람이 10연승을 하고, 레벨 30인 사람이 10연패를 한다면 만날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무한 연승을 막고 언젠가는 자기와 실력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 승률을 50대 50으로 나누는게 ELO시스템의 목표입니다. 이걸 계산하는데에는 복잡한 공식이 필요합니다.
플레이어 A와 B를 두고 레이팅을 계산 할 때,
(R은 현재 플레이어의 레이팅 점수) [출처] ELO시스템에 대한 이해 (리그 오브 레전드 한국커뮤니티) |작성자 ch000132
대충 이런 공식이 나옵니다. 생각만 해도 복잡하지요?
간 단하게 말하자면 A라는 사람의 ELO가 더 낮고 B라는 사람의 ELO가 더 높을때 둘이 맞붙어 B가 이기면 ELO가 소폭 상승하고, A가 이기면 ELO가 대폭 상승합니다. 하지만 이긴 다음의 매칭은 무조건 상대가 높은 레이팅의 사람으로 매치되기 때문에 만약 자기가 이긴다면 ELO의 대폭 상향이 이루어지고, 연승을 한다면 계속해서 대폭 상승하여 결국은 엄청난 적수를 만나 ELO가 떨어지게 됩니다. 이런 시스템의 반복으로, 굳이 말하자면 랭킹을 정해 올랐다 내려왔다 하는것이죠.
3. ELO를 직접 볼순 없나요?
- 패치 전엔 볼수 있는 방법이 있었지만, 지금은 패치가 되어 사라졌습니다. 대충 최대치는 2500 정도이며 최하치는 800 정도입니다. 노말 게임에서 보이지 않는 레이팅이 ELO고, 랭크드 게임에서는 ELO 대신 레이팅으로 평가되어 매칭 됩니다. 하지만 자기가 자꾸 연승을 한다면, 자기의 레이팅이 점점 대폭 상승 한다는 거니까 직접 관리 할수도 있습니다. 연승을 한다던가 연패를 한다던가 해서 말이죠.
4. 어레인지드 팀(이하 어랭)
- 어랭이란 친구추가가 된 사람들을 초대(invite)해서 같이 게임에 들어가는걸 말합니다. 만 약 같은 팀의 5명이 전부 다 아는 사람이라면 어떨까요? 외국에서는 vent를, 국내에서는 게임톡이나 토크온, 스카이프를 통해 직접 마이크를 쓰면서 빨리빨리 전달할수 있는 이점같은게 생기지요. 만약 마이크를 쓰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팀 조합을 상의할수도 있고, 마음만 맞는 팀이라면 채팅이나 핑 한방으로도 무시무시한 갱력을 발휘하기도 합니다. Riot은 어랭으로 인한 쉬운 게임을 방지하기 위해 ELO 시스템에 이것을 추가 했습니다.
만 약 팀의 A B C D E가 각각 1200의 레이팅을 가지고 있다면, 만약 다섯명이 어랭을 뛰면 1200의 레이팅으로 상대방을 만나는게 아니라 대충 1300~1400대 레이팅의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훨씬 어려운 팀을 만나게 된다는 거죠. 아니면 같은 어랭팀이나요. 이렇게 되면 각자 따로 모인 랜덤한 5명과 미리 팀을 짠 어랭팀의 격차가 줄어들 수 있다고 생각한겁니다. 기발하죠?
5. 마치며
- 결국 자기가 팀을 Carry 한다고 해서 언제까지나 이길수 있는건 아닙니다. 캐리형 영웅을 들어 20킬 0데스 같은 게임을 매번 지속할순 없으니까요. 언젠가는 자신의 카운터를 만나게 되고 언젠가는 지게 됩니다. 실력에 따라 매칭을 하자는 winwin 전략이지요.
실제로 10연승을 하셨다면 자랑을 하셔도 됩니다. 프로필에 추가하셔도 좋아요. 당신은 레벨에 비해서 엄청나게 잘 하는 겁니다.
네이버 지식즐 펌 : ELO rating system이란?
요새 래더시스템을 기획하고 있어서 ELO rating system을 돌아보고 있습니다. 원리와 효용에 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릴까합니다. (역사와 발전등은 위키피디아를 참고해 주시고요)
ELO레이팅은 '실제 실력으로 순위를 정하자'라는 취지에 부합되는 시스템입니다. 이전에 사용되었던 전적누계방식등은 '승이든 패든 많은 게임을 해서 전적을 많이 쌓으면 순위가 올라가는'방식이라고 할 수 있지요.
각각의 플레이어가 대전을 하게되면 각 플레이어간의 승률을 구하게됩니다. 각 플레이어를 A, B라고 할때, 그에 대응되는 승률 E은 다음과 같은 공식으로 구하게됩니다.
R은 현재 플레이어의 레이팅 점수입니다. (레이팅 점수가 각 플레이어의 '실력'을 나타낸다고 생각해주세요. 다른 판단 근거가 없다면 처음 시작하는 사람의 수준은 임의의 한 숫자로 나타냅니다. 이를테면 '1500'이 되겠네요.)
만 약 위의 공식을 적용해서 계산해보면, 만약 A플레이어가 B플레이어보다 레이팅 400점이 높다면, EA는 약0.9090..., EB는 약 0.0909...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온전히 승률로 본다면, A플레이어가 이길 확률이 약90%, B플레이어가 이길 확률이 약 10%정도 되겠네요.
두 승률을 합치면 1, 즉 100%가 된다는 것을 주목하세요.
이 승률을 구하는 공식은 레이팅이 비슷할 때는 5:5의 결과를 보여주지만, 레이팅의 차이가 크게 벌어지기 시작하면 차이가 크게벌어지기 시작합니다.
이것으로 승률을 구하면, 실제 경기에서 누가 이기고 졌는지를 판단하는 변수 S와 K-factor를 가해서 다음과 같은 공식으로 실제 레이팅의 변화량을 구합니다.
S 는 간단합니다. 이겼다면 1, 졌다면 0, 비겼다면 0.5입니다. K-factor는 레이팅 점수에 영향을 줄 수 있는요인들을 숫자로 나타낸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체스라면, 레이팅 점수가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K가 작아집니다. 덕분에 2500점정도에서 레이팅은 정지한다고 하네요.
가끔, 축구에서도 ELO를 사용해서 레이팅을 결정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럴때는 경기의 비중을 고려해서 K가 결정됩니다.'단순한 친선경기라면 10점, 월드컵 결승은 60점' 하는 식으로요. (실제로는 거기다 골 득실차를 적용해서 정하기 때문에 조금더 복잡합니다.)
위의 공식대로 하면, 승률이 90%(0.9)인 사람은, 설사 이겼다고 하더라도, K의 10%(0.1)밖에 획득을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반대로 승률이 적은 사람이 이겼다면, 레이팅 점수가 많이 오르겠지요.
즉, 자신보다 잘하는 플레이어를 조금 이기는 것이 자신보다 못하는 플레이어들을 '학살'하는 것보다 더 점수를 올리기 쉽다는 것입니다. 글 전체 http://mech12.springnote.com/pages/10956366에서 펌 이렇게 무한 연승을 막고 언젠가는 자기와 실력이 비슷한 사람을 만나 승률을 50대 50으로 나누는게 ELO시스템의 목표입니다. 노말 게임에서 보이지 않는 레이팅이 ELO고, 랭크드 게임에서는 ELO 대신 레이팅으로 평가되어 매칭 됩니다. 이 두 부분을 주목 elo의 개발 목적은 상대적인 게임(체스, 축구, 야구, 컴퓨터게임 등)의 실력을 측정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실력이 갑자기 변하지 않는 이상 elo등급=실력) elo시스템은 한 사람의 전체 승률을 50%로 맞추려는 것이 아니라 한 경기에서 붙었을때 승률이 50%가 되는 사람들끼리 매치를 시키는 것이다 (elo등급=실력이니 비슷한 elo등급끼리 붙연놓으면 비슷한 실력끼리 싸우는 것이니 승률이 50%) ㅇㅋ? 그리고 안보여줄 뿐이지 노말게임에도 elo가 엄연히 존재한다 ㅇㅋ? 못믿겠으면 gm한테 물어보던가 누구보라고 쓴 글인지는 말 안해도 알꺼다 보고 있냐? ㅎㅇㅇㅍㅅ, ㅊㅇㅅ 두 장애인 ㅉㅉ 최근 전적? 승률? 나 웃겨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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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를 믿느니 FSM(Flying Spaghetti Monster)를 믿겠다
<-- 인장사진 ㅋ 기독교는 똥이야 히히 오줌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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