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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3 12:53
조회: 21,072
추천: 1
[시스템] 명예로운 소환사 시스템의 조정명예로운 소환사 시스템이 도입되는 초기에는 폭발적인 사용을 기록했지만 요즈음은 게임 요소의 하나로서 전보다는 많이 쓰이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Player Behavior팀의 Lyte는 이러한 명예로운 소환사 시스템을 전에 조정했고, 계속해서 긍정적인 면을 보여준다면 뱃지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TeaKettleTempest
시스템은 잠재적으로 상당히 훌륭한 점이 있지만 김빠진 것들을 도입함으로써 실망스럽다고 생각합니다. 리본은 달성하기가 너무 어려워 보입니다. 저는 거의 매 게임마다 달라고 하지 않아도 명예을 주었습니다. (저는 정말 거의 모든 게임을 플레이 할때마다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5-6게임마다 어쩌다 한번씩 줍니다. 저는 현재 25개의 친절함, 11개의 도와줌, 105개의 팀워크, 그리고 43개의 명예로운 적을 가지고 있지만 리본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정말 리본에 대해 신경쓰지 않는데, 시스템이 단지 크게 무관한 것처럼 보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집에 왔을 때 하루에 약 1-2 게임만을 플레이하고 일로 인해 매번마다 몇 주 동안 일하러 가기 때문에 평균 한달에 아마 40 게임정도를 플레이합니다 (추측입니다). 이런 패턴이 제가 상당한 양의 포인트를 축적하지 못했던 이유라면, 저는 얼마나 많은 누군가와 게임을 플레이해야 큰 변수를 만들어 낼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제 요점은, 사람들이 명예로운 소환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것을 완전히 그만두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잠재적인 면을 커뮤니티로 활용하지 않는다는 점에 실망했구요. 제 생각에 리본은 사람들에게 명예을 주는데 신경을 쓰게끔 하는 인센티브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로 라이엇은 자신들의 게임에 추가한 부속물들이 쓸모없게 되었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Lyte - Lead Designer of Social Systems 몇가지 잘못 이해하고 계신 부분이 있기 때문에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
명예 시스템을 처음 도입했을때, 사용에 있어서 엄청난 여파를 보였습니다-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늘 무언가 도입할때마다 매번 특징을 띄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우리는 "도입시 여파'가 일반적인 사용량이라고 보지 않습니다-실제로, 명예로운 소환사 시트메의 일반적인 사용량보다 한참 높기 때문입니다.
지금, 당신은 매 4-6게임마다 1의 명예를 얻는 긍정적인 플레이어입니다-이는 일반적인 사용이며 나쁘지 않습니다. 사실 명예로운 소환사 보상 뱃지는 일관성과 받는 명예의 가치에 기반해 적용되는 것이지, 총 명예 수치로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쉽게 말해, 많은 판을 플레이한 플레이어라도 이부분에 있어서 이점이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많은 플레이어들이 명예로운 소환사 시스템이 시작된 이래로 훌륭한 멘토, 훌륭한 리더, 훌륭한 팀메이트를 획득했습니다-이부분에 대해서 우리는 최근 계정당 뱃지 설정을 "일반적인" 사용량에 맞게끔 조정했기 때문입니다. 상당수 플레이어의 약 절반이 명예로운 적 뱃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명예가 계속해서 유지되기를 바라며 산타 바론 소환사 아이콘과 같은 것들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을 넘어서 여기서 잘못 이해하고 있는 다른 것들에 대해 명확히 하고 싶었습니다.
TeaKettleTempest 이것은 제가 알고싶은 시스템의 조정에 대한 종류입니다. 일반적인 사용의 정의가 바뀌었고, 모든 게임에서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더라도 리본을 얻기에 더이상 충분하지 않는 명예를 주는 사람들의 비율을 지금 보이니깐요. 사람들에게 명예를 요청할수도 있지만 직접 명예에 대해 묻는 것은 정말 위험합니다. 만일 제가 명예에 대해 채팅으로 다른 누구에게 말하고 주는 경우, 일반적으로 시스템이 있다면 당신이 요청했기 때문에 명예가 되돌아가야 하지만, 그렇게 느껴지지 않으니깐요.
*Lyte - Lead Designer of Social Systems 공정하기 위해, 우리는 대전에서 일반적인 사용량에 따라 설정을 조정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뱃지를 얻는데 그리 어렵지 않죠-뱃지 획득은 쉽습니다. 훌륭한 팀메이트 뱃지를 가진 사람을 시스템 초기와 비교하면, 아마 두배에서 세배정도의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TeaKettleTempest 으음, 저는 잘 모르겠네요. 제가 추측키로는 좋은 팀메이트가 되기 위해 노력했다고 생각했는데요. 저는 제가 뱃지를 얻기를 바래요.
*Lyte - Lead Designer of Social Systems 제 생각에 당신이 매 게임마다 명예를 1씩 얻게 된다면, 이것은 시간의 문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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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KettleTempest The honor system was implemented not that long ago, and after some initial use and excitement, the fad seems to have passed. It seems that very rarely does anybody in any of my games give or receive honor, deserved or not. Even the people who used to beg for honor after each game seem to have died out. *Lyte - Lead Designer of Social Systems There's a few misunderstandings that I want to clear up.
TeaKettleTempest This is kind of what I was getting at by tweaking the system. The definition of normal usage has changed, and it seems like at the rate people give honor now, being positive in all your games is no longer enough to earn a ribbon. You have to do something to remind people to honor, which is dangerously close to just asking for honor. If I honor someone else sometimes I tell them in the chat that I am doing it, and usually they will honor back just because you reminded them the system exists. But that doesn't feel right
*Lyte - Lead Designer of Social Systems To be fair, we tweaked the settings to match normal usage, so it's not harder to get badges now--it's easier. We have maybe double to triple the number of people who have Great Teammate compared to launch, for example.
TeaKettleTempest Hm, I didn't know that. I guess I'll just have to keep being a good teammate and hope it comes my way
*Lyte - Lead Designer of Social Systems I think if you continue getting 1 Honor every few games, it's just a matter of time.
http://na.leagueoflegends.com/board/showthread.php?t=3181875#3520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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