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 데미지: 물리방어력 아이템으로 상쇄를 한다.

마법 데미지: 마법저항력 아이템으로 상쇄를 한다.

고정데미지: 체력옵션이 높은 아이템으로 상쇄를 한다. 
고정뎀 100으로 체력 2000짜리 챔프 잡으려면 20번 쳐야하고
체력 3000짜리 챔프 잡으려면 30번 쳐야한다고 생각을 하면됨.

퍼센트 데미지: 데미지 유형에 따라 물리 방어력이나 마법저항력 아이템으로 상쇄를 한다.

한번의 공격이 체력의 10% 데미지를 준다면 체력이 1천이든 1만이든 똑같이 10번 치면 되서 체력은 의미없으므로
방어력이나 마저를 올려야한다.

고정 퍼센트 데미지: 답이없다.

체력을 올려도 물마방을 올려도 방어관련 유형중에 가장 뛰어난 피해감소가 있어도

이 고정 퍼센트 데미지는 방어할 방법이 롤에 존재하진않는다.

그래서 보통은 터뜨리기가 힘든데

대표적으로 Vayne(베인)가 있음 한대상에게 평타를 3번쳐야 발동이되는데

Fiora(피오라)
이 시발련은 왜 그냥 약점 톡치면 고정퍼뎀을 입힐까?

시발 적폐련 성형도 ㅈ같이한게 양심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