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할이라 다른 요릭 장인 유튜버도 많이 봤는데

마녀와  요릭 연결이 일종의 꼬리라는 비유를 들며 알기 쉽게 설명하는 건 얘 밖에 못 본듯

마녀의 이동경로는 요릭에게 일종의 꼬리가 있다고 생각하면 편하다
그러니 뒤로 돌아갈 때도 바로 따라가는 게 아니라 굳이 요릭이 있었던 곳을 찍고 가는 것도
그런 메커니즘인 것이다

이를 이용해 포탑에 웨이브를 박고 요릭을 포탑 사거리에 안 닿을 정도로 이동시킨 뒤
다시 백무빙 해서 마녀가 아까 말했던 포탑 사거리에 안 닿을 곳으로 가게 만든 후
박힌 적에게 빔 공격을 하게 만들 수 있다

넘나 유용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