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생. 나의 마지막 20대..
점점 눈은 침침해지고, 체력은 떨어져 간다.
3년 전, 처음으로 가렌 원챔으로 다이아4를 찍고..
2년 전, 처음으로 다이아3을 찍었지만 ..
시즌이 끝날 무렵엔 항상 다4 0포, 플1빙을 하곤 했지..
빨간 불은 일상이었고, 한걸음 내딛으면 두걸음을 후퇴했지.
아무리 마스터가 허벌이라도.. 멋있자나?
마지막으로 정글러들아! 탑좀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