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단순 타겟 논타겟의 문제가아님.
프로씬에서 확정 cc가 고평가받는 이유가, 아군에게 확정적인 딜을 넣게해주기 때문임.
보통 확정적이면 데미지가 낮고, 랜덤성이 존재하면 데미지가높음.
그렇기에 두개를 조합해서 쓰는편이 좋음.
대표적으로 레넥톤w(확정)+니달리q(불확정)

이걸 치감으로 들고오면 어떨까?
치감은 확정딜에 속함. 내가 일단 치기만하면 상대가 100회복할걸  60을 회복시키니 40의 확정딜이라 볼수있음.
그런데 만약 확정적으로 상대가 회복을 못하게 터트려버린다면?
이게 프로씬 치감 저평가의 이유임.
소통이 안되는 솔랭과 달리 랜덤성이 확정딜로 단 1초라도 바꿀수있기때문임.
문제는 이게 1단계가 cc로 묶어두고 팬다인데, 올라프는 1단계부터 불가능해서 치감을 가야했던거.

개인적으로 확정딜에는 치감, 공간장악, 하드이니시, 용스택,  와드가 들어가고, 불확정딜은 논타겟cc 및 딜링스킬, 시야부족, 밀리는 용스택이 들어간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