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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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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이야기 유튜브 같은데 보면한화가 너무 약해서 미국 달러가 비싸다는게 수요가 달러 강세라서 그 만큼 수요가 적은 한국 달러를 더 주고 달러를 사야하니 달러가 비싼거란건데 그 이유가 해외자산으로의 이주 때문이고 트럼프 입장에서는 한국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와 그 인프라를 통한 고용 창출 효과와 재투자가 미국 내에서 불어나면 그 선순환 효과가 그 쪽으로 돌아가는데다 기술까지 가져가면 이제 그 산업을 가져간다고 기본 이유 같음.
비슷한 레파토리 같더라 삼성은 회사 기술력이나 좀 가까운 한국 사람들이야 이런 기업에 취업하는걸 더 좋아하고 애국심이라던가 정체성 독자 개발 같은 성과 인정이나 명예욕 같은걸 생각하면 한국인이 박사나 거 뭐 이름 날리는 사람들이야 같은 국가 큰 어르신들이니 빨아주는거지 국가 단위 나서서 띄워주고 교육도 해주고 하는거 없이 존경이나 이름 좀 날리려면 진짜 전 세계 스케일에 엄청난 뭐 그런게 있어야 겠지. 막상 노벨상이라는게 개쩌는건 알지만 그거 탄 사람들 이름은 잘 모르잖아 자국 내 사람이라면 모를까. 우리도 다른 나라 어디 좀 잘 나가는 외국인이 한국에서 좀 잘 나간다고 해야 그냥 일반 사업가 인거지 명예를 가진 그런 사람으로 가긴 힘들잖아 여러 이유로 알아주고 하는거나 충성심 이런거 생각하려면 같은 편이라고 느껴지는 자국인을 좀 키울것도 필요하고 솔직히 외국인이면 그냥 같이 일하는 사람으로 보는거지 인간적인 도리나 친밀감으로 다가가지는 않겠지. 어쨋든 해외로 자산이나 기타 인프라 고용을 미국에서 해서 달러를 사용하려는 수요가 올라 가치가 오르면 사람들은 달러를 살려고 할 것인데 다음 싸이클로 보이는 자국 내 투자 라면 반도체 클러스터 어쩌고로 용인이랑 전라도에 좀 하라고 압박한다는데 용인은 2010년대부터 좀 준비해야 하는 사람들이 먹었을거고 전라도나 사서 10~20년 보고 묵히는 그런 용도로 봐야하지 않을까.?(근데 왜 하필 전라도지.? 거기도 좀 커야해서 그런가.? 균형발전?) 잡설은 그만하고 이게 언제는 자국으로 들어오면서 원화 수요가 폭발하는 시기가 온다는건데 그 때 까지 돈을 꿍쳐뒀다가 달러 사야된다면 언제쯤이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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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탐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