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일단 갈고리부터 안 박다보니, 나도 누가 뭐란 거 아닌데 먼저

"ㅈㅅ 제 판단미스임. 용 센 거 알면서도 빠르게 후려치기 안 될까 했음. 합류 바로 왔어도 이건 안댐. 제 미스임."

이런 챗 갈기고 있음ㅋㅋㅋ



나름 정글러였고 2시즌부터 해왔던 놈이다보니 어쨌든 용트 경험을 많이 쌓아두고 싶거든. 그래서 가끔 '빠듯하게 되지 않을까?' 같은 오더 갈기곤 하는데,

용이 진짜 용임. 아 이상하다?? 진짜 이 정돈 아니었던 거 같은데. 존내 쎄네ㅋㅋㅋ 이러면서 트라이함.




애들도 몇 번 하다보니 예전템포 기억도 나고 존버하다보면 후반 반드시 돌아온다는 것도 알고 머 그러는지, 침착하게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