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독서량이 줄어서 문맥을 판단하거나 글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데

저 말이 지금 상황과 같은듯.

서포터의 골드 수급량을 좀 더 늘려달란 말이 어떻게 체급으로 라이너를 찍어누르겠다는 말과 동일함?

시즌7부터 9사이까지 분명 서포터들의 골드 수급은 중후반까지 계속 됐는데 그때 서포터가 골드로 라이너들 찍어누름?

애초에 골드를 얻을 수 있는 양이 라이너에 비해 훨씬 한정적으로 적었고 그 제한된 수급량안에서 가성비좋고 팀파이팅에 어울리는 템들을 갔었음.

그때도 돈템 최종코어 만들고 시야석가고 서포팅템 가다보면 막 코어를 엄청 뽑아댈 정돈 아니였음. 겜 끝날 때 루비시야석 포함해서 2코어 반 정도가 허다했고 이게 라이너들을 체급으로 눌러찍었다고 말할거면 그냥 할말이 없다.

적어도 제어와드 살 때 돈만 안 부족했으면 하는데 지금의 골드 수급 시스템으론 제어와드 몇개 사면 1코어 신화템 이후에 2코어 올리기가 너무 빡셈.

이런건 서포터를 해봐야 알지. 타라인 유전데 팅겨서 몇판 한 새끼들이 서폿 좀 해봤다고 자꾸 서폿유저 비하하는 꼬라지보면 그냥 어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