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면 할수록
이거 엄청 좋다! 라고 말하기는 뭐해도
충분히 쓸만한 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드는데

왜 아예 안 쓰이는 걸까요?
그냥 인식 문젠가..?


왜 쓰냐고 물어보면, 장점이 여러 개 있지만
딱 하나만 꼽으라면
궁을 이용한 막강한 이니시
라고 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