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vs 페이커 팬덤 비교하는 글들이 떳길래 읽어보는데 웃긴게

해외까지 비교하면 페이커가 압승 아니냐 하는데

임영웅이 아직 해외 활동을 제대로 안해서 해외는 당연히 모르는데 해외까지 끌어들이는건 좀 오바지

그에 비해 페이커는 활동도 오래했고 롤 이라는게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e스포츠 니까 해외까지 인기가 많아지는거는 당연한거임.

임영웅이 말이 트로트 가수지 그냥 트로트 일반 가요 등 노래 장르 구분이 없기 때문에 해외에 나가면 어케 될지 모름.

그리고 이건 좀 다른 이야기 일수도 있는데 임영웅 팬덤분들 이번에 시축할때 몇가지, 이것만은 지키자 라고 한게 있음.

그중에서 하나가 임영웅 시축하고 노래까지 다 했다고 나가지 말자. 축구 끝까지 남아서 응원하자 인데

이거 그대로 지켜짐.

그런데 반면에 이번 결승전 다시보기로 보는데 젠지 우승 인터뷰 하는데 뒤에 그냥 텅 비어있음.

물론 그 나간 사람들이 다 페이커 팬이다 라고 할수는 없고 나는 경기만 보러 왔다. 경기 끝났으니까 그냥 나가겠다. 라고 하면 할 말 없기는 한데 그래도 이런거 비교해서 생각하면 팬덤 비교하는게 웃기다고 생각이 듬

P.S 난 페이커 팬도, 임영웅 팬도 아님. 뭐 이렇게 써도 안믿을 사람들은 안믿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