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혁맘 이지만
260억 오퍼 안받은거 솔직히

어떻게보면 남의 이야기고 내가 신경쓸게 아니지만,
이해가 존나게 안됫음.

이룰것도 많이 이뤗고
중국 가서 제2의 부흥을 할지 실패할지, 사실 내 생각엔 광고만 존나 찍다가 게임은 별로 못하고 올거같지만
3년이상 벌돈을 1년만 하고 중국이랑 서로 윈윈하고 은퇴하면

앞으로 편한인생 사는건대
왜 자꾸 한국 t1에선수로 계속 남으려는 걸까

혼자 생각해봄. 솔직히 이해가 아에 안됫음.
내생각에 국위선양? 예가 머 공무원도 아니고
어려서그런가 생각도 해봣는데 그런거도 아니고

그냥 평소 말하는 언행이나 이런거 종합해 봣을때, 이상혁은 성격상 
단지 자기를 응원해주는 팬이 존나 많으니까 뭔가 의무감으로
선수로 최대한 더 남고 싶어 하는거 같음.

아마 페이커를 대체할수 있는 슈퍼스타가 이번에 탄생햇으면
(예를들어 쵸비 월드컵우승)
다른 결과가 나왓을지도 모름

암튼 본인만의 의무감 같은게 현재 있는거같음 그거말고 설명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