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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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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티원은 잘하는거 계속 해야지데프트도 10년 레고하다 말년에 겨우 고쳤고
씨맥은 십 년째 아직도 발밴픽으로 유명함 약점이 쉽게 고쳐지면 그 누구나 완전체 되는거지 어쩌다 한번씩 번뜩 하고 일시적 보완은 될 지언정 약점은 기본적으로 선수 생활 동안 못 고친다고 봐야 함 원래 내가 아는 티원은 바텀의 힘을 바탕으로 정글과 서폿이 굴리다가 마지막에 탑(제우스)가 끝내줬거든 페이커가 중간 중간에 한 번씩 으랏차차 해줬고 근데 제우스가 없어져서 기존 승리공식이 좀 애매해졌음 그렇다고 미드 바텀이 기존 제우스의 딜링을 나눠가질만큼 딜적인 측면에서 장점이 뛰어나다고 할 수도 없고 원래의 티원은 서로의 약점은 가려주고 장점만 뽑아먹었는데 제우스 내 보내고 서로의 약점이 더 부각되는 상황임 선수의 장단점이 다른데 도란을 제우스 롤로 쓸 수도 없지 그렇다고 미드 예전처럼 씨에수왕 시키면 딮기 꼬라지 날거 같고 제일 최선은 더 빠르고 강력하게 휘몰아치는거지 않을까? 그래도 티원은 페이커가 있으니 어떻게든 롤드컵때 또 해답을 찾아 오겠지 해답을 못 찾아온다면 제우스 몰아낸 구단이 책임져야 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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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만보드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