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페이커 본인한테 입은피해는 전혀없음에도 불구하고

나무위키N회독 페이커 문제점 / 논란
등등 기독교 주기도문마냥 달달 외워놓고

무슨 논술시험답안지마냥 페이커 이야기만 나왔다하면
가서 염불외우던데

그래놓고 나는 누구 팬이니까 대신 싸워야해,
이건 누구 팬들의 업보를 내가 청산하는 정의의 신이야...!

뭐 두명다 10대 초반 20대 초반이면
아, 아직 자아가 덜 형성될 시기라 설득을 위한 3요소를 제대로
못 배웠구나, 그럴수라도있지

한명은 애도있는 부모님이라 최소 30대 이고
한명은 맨날맨날 몇년 째 쉬었음 쉬었음 어필하다
'하필 젠지패배이후 딱 맞춰서 취업해버린바람에 롤시청 그만두는' 청년 이고

전혀 사회에서 적은나이가 아닌데.
왜 다들 그러시나 모르겠네

어차피 닉네임으로 계속 본인들 검색해서 에고서칭 하시던데요.
이 글 보고 무슨 감정 생겨서 댓글달던 안달던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행위좀 그만하세요

하늘을 가린들 손바닥 아래있는 자기자신마저 속일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