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1-02 07:07
조회: 546
추천: 1
늘 말하지만 메이킹도 늘 해보던 사람이 할 수 있는거당장 비디디만 봐도 젠지~농심~그리고 지금 케이티 정규시즌에 고군분투하면서 어떻게든 "해줘" 하면 온몸비틀기로 메이킹 하려던것만 수십경기임. 이때 이미 했던 경험이 있으니까 롤드컵 4강같은 큰 무대에서도 저런 퍼포먼스가 나오는거지.
쵸비도 솔직히 작년에 비하면 더 실험적인 행동 많이 하려던거 보이고 그런거 알겠는데 비디디처럼 몸을 던져가면서 뭔가 만들어봐야지 이런 느낌은 크진 않았음. 실질적인 게임 메이킹/온몸비틀기는 기인이 탑에서 차력쇼로 한게 더 많이 생각나고 당장 생각나는거만 해도 태산 사이온, 기산테, 기삐, 기트록스 등등 탑으로서 들수있는 우주란 우주는 다 들어줬지. 난 차라리 쵸비가 그냥 예전처럼 cs 만들어먹고 라인전 체급 키우고 그냥 캐리롤을 전적으로 룰러나 기인한테 맡기는쪽으로 가는게 차라리 나을거 같음. 갠적으로 올해보다 작년 쵸비가 더 무서웠고 그냥 그게 쵸비의 스타일인거 같음.
EXP
1,616
(8%)
/ 1,801
|
말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