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좋아함 딱 이런 마인드로 살아서 내 분수에 맞게 저점을 높이는 쪽으로 살다보니

내 노력 능력에 과분하다 생각 될만큼 대우받고 살고있다 생각해서 감사하고 또 불안하지

근데 요즘 우리 세대 애들보면 아가리로는 누칼협 하더니 어느순간 김제동마냥 해 줘~ 거리고 있으니 이새끼들이 제일 이해 안가 ㅋㅋㅋㅋㅋㅋ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고 갑질 당하고 좀 억울해도 참고 자리 잡아가야 할 새끼들이 뿌애앵 울면서 쉬었음 청년 하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