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존심 버리면서 자기 선택 번복하기에도 모냥빠지고
변경한다하면 캐니언은 갑자기 하랬다가 갑자기 빼버리는거니까 본인도 얼마나 어이없겠음

근데 그냥 이런 현실적인 생각 말고 그냥 오너가 갔으면 좋겠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