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고딩 ~ 20대 초중반까지는 

 지금에 비해서 노래 자체는 더 못했는데, 피지컬이랑 음역대가 훨씬 좋았음.

 고1~고2때는 초고음까진 안됐는데 고3때 한번 뚫어서 20대 초반까지 더크로스 돈크라이 같은 것도 올라갔음. 

 그리고 주로 부르는 가수에 임창정, 바이브 이런 가수들도 있었음.

 근데 군대갔다오고 이제는 그런 초고음은 안되고, 임창정이나 바이브도 이제 버거움.

 김동률 이적 이런 가수들 노래들이 진짜 프로처럼 부르라고 하면 당연히 개빡세겠지만, 순수하게 피지컬과 고음이라는 관점에서만 보면 상대적으로 덜 힘들어서, 이제 노래방 가면 부르는 노래의 노선을 틀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