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2군 탑라이너 Janus)

눈빛 보이나? 

그에게 롤은 게임이 아니다.
스포츠도 아니다.
살인이다. 

2026 챌린저스를 우승으로 이끈 당당한 농심의 유망주

애지중지 키우고 있는 그의 이름은 Janus 반드시 기억해둬라

내가 정말 매우매우매우 기대하고있는 유망주임

지금 신세대 탑솔러를 대표하고있는 시우, 캐스팅과 함께 한축을 담당해줄걸 기대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