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트페궁은 니달리라 안죽을줄 알고 밑에 니코 잡으러 간거 같다고 생각할순 있겠는데 니달리쪽 탔으면 니달리는 무조건 안죽었을거 같긴한데 이건 이동기 좋은 니달리니까 콜적으로 캐니언이 나 살았어 라든가 콜이 있었을만한데
용쪽에 오피리 코앞에다 궁타는건 ㄹㅇ. 먼생각인지 모르겠네 밸류 딸리니까 이득을 더 봐야 대서 무리했다고 하기엔 존나  나피리 코앞에다가 궁타서 그냥 5세트 중압감에 또 눌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