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냐 그러면 그렇게 실력이 버러지 구데기 급이었으면 티원이 차라리 콜업을 하지 영입하진 않았을거고

분명히 뭔가 사람을 미치게하는 좋은 임팩트 보여줄때도 있는데 항상 불안요소로 존재하는것같음

애기 돌보는거 같다고 해야하나 항상 똥쌌나 밥먹었나 체크해야하는 느낌인가...

근데 기인이나 제우스는 기인은 알아서 똥기저귀도 쓰레기통에 넣고 젖병 설거지도 하는 영특한 아가 보는 느낌이고

제우스는 요즘 못봐서 평을 못하겠는데

도란은 밥 먹일때도 노래부르면서 먹이고 트름하라고 등 두들기면 어깨에 토하는 느낌임 기저귀 갈려고 벗기면 쉬야발사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