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속도를 못내는 느낌이랄까
티원이 제일 잘하던게 빠르게 스노우볼 굴려서 정신없게 때리다가
쎄게 패거나, 제 발에 걸려서 넘어지는 게임이였는데
특유의 그 장점을 못살리는 거 같음
지금 뭔가 젠지처럼 후반보면서 게임하는거 같은데, 티원은 개개인 폼도 그렇고 애초에 플레이가 단단하지 않음